두산 박 회장님이 부러운 점 하나

두산 박회장님이 지휘하는 텔레컨퍼런스장. 가장 부러운 것들 중 하나다. 스트래티지샐러드도 언제쯤 저런 규모와 품질의 텔레컨퍼런스룸을 가질 수 있을까?

텔레컨퍼런스를 통해 라이브 코칭과 각종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시기는 언제쯤이 될까?

열심히 일해야 하겠다는 결심의 이유가 하나 늘었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Communications as Ikor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코멘트

2의 “두산 박 회장님이 부러운 점 하나”에 대한 답변

  1. 의리 아바타

    곧 갖게 되실겁니다. 금방 발전 하잖아요. 근 시일내에 기본이 되겠죠.

    1. 정용민 아바타

      감사합니다. 그럴까요?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mmunications as Ikor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