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스트래티지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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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한국PR대상, 위기관리 부문 우수 회사로 선정
2010년 10월. 지난 1년간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는 클라이언트 웅진코웨이의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코치, 파트너 및 각분야 전문가 연인원 총 249명을 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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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적인 위기관리 시뮬레이션: 컨트롤러의 개입
이번 달부터 실행되는 여러 기업들의 위기관리 시뮬레이션들을 SS 코치들과 디자인 하면서 시뮬레이션에 있어 ‘컨트롤러’의 더욱 강력한 역할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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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아그라와 양갈비…Need and Want
코칭 서비스’에 대해 소개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기업이나 개인이나 누구나 니드(need: 필요하다 하는 감정)를 느끼는 경우들은 많지…근데 중요한 것은 그들이 실제로 원트(want : 간절하게 원하는 감정)을 가지게 하는 게 참 어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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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중심의 빌링 vs. 시간 중심의 빌링
얼마 전 새롭게 사업을 시작한 에스코토스 강함수 대표와 함께 저녁을 하면서 빌링(billing)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때 주제는 위기관리 서비스를 가치 중심의 빌링 시스템으로 가는 것이 맞느냐, 시간 중심 빌링 시스템으로 가는 것이 맞느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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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샐러드의 새로운 오피스
회사 오피스를 새로운 곳으로 옮겼다. 지난 몇주간 정리와 공사들로 어수선했는데…오늘은 시간이 생겨서 한번 일차로 정리된 오피스를 사진에 담아봤다. (애니콜 햅틱 사진기 성능이 이 정도인지 몰랐다. – 뿌연 사진은 햅틱II 작품, 나머지는 캐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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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샐러드를 론칭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회사명이 한글로는 스트래티지샐러드 이고 영문으로는 Strategy Salad 입니다. 이 회사명을 전화나 구두로 이야기 해주면 정확하게 두가지의 반응들로 나뉩니다. (아주 칼로 멘 듯 정확하게 두 가지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