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al을 띄우는 방법에 대한 Viral

미 Stanford 대학교에서 TA로 재직(?)중인 Dan Ackerman Greenberg 라는 22살짜리 괴짜 학생이 지난해 Viral 비디오를 한마디로 ‘띄우는’ 방법들에 대해 정리를 했었습니다. 상당히 인기가 있던 hot posting으로 알려졌었는데요. 이번에는 그 내용들을 정리해서 viral 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 이 친구는 CNN에도 출연했었다는 군요.

내용을 가만히 읽어보거나 시청을 해보면 참 많은 Viral들을 정교하게 분석해서 성공법칙을 정리 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렇지만, 기업측면에서 특히나 한국기업 측면에서는 아직 받아들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부분들이 많지 않나…하는 생각입니다. Content is NOT King이라는 주장도 했던데…제가 보기에는 (특히 우리나라 기업들의 Viral 시도에서는) 아직 Better Content에 대한 갈증이 더 많은 같습니다. 훌륭한 contetn의 viral을 정말 기대합니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Communications as Ikor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코멘트

2의 “Viral을 띄우는 방법에 대한 Viral”에 대한 답변

  1. mu 아바타

    정확하게 보셨다고 생각합니다. content의 king여부가 확실하지 않다는 사실은 viral엔 왕도가 없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주는게 아닐까 합니다.

    1. 정용민 아바타

      맞습니다. Viral 환경에서 content에만 너무 serious하게 매달리는 것도 그렇고, 부실한 content로 spread에만 매달리는 것도 그렇고…모든게 전략적인 어프로치하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게 정답이겠지요. CNN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말입니다.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mmunications as Ikor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