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코멘트 : 대기업의 위기관리 대응…‘최선’과 ‘최악’의 차이는?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업체 스트래티지샐러드의 정용민 대표는 “보통의 사건·사고와 달리 오너나 총수, 그 일가로 인한 위기는 그들이 직접 나서야 하기 때문에 회사나 그룹 홍보팀 혹은 위기대응팀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결국 총수·오너가 스스로 잘못을 빨리 인정하고 공개 사과하는 한편 재발 방지를 약속하는 게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말했다. [경향신문, 2014. 12. 15. 대기업의 위기관리 대응…‘최선’과 ‘최악’의 차이는?]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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