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핵심 메시지
-
누가 문제고 뭐가 문제인가?
View more documents from James Chung . 기사나 보도는 취재원과의 모든 커뮤니케이션 내용을 속기록 형식으로 전부 게재할 수 없다. 기자의 역할은 그 커뮤니케이션 내용 중 가장 의미가 있는 내용을 필터링 해서 제한된 스페이스 또는 시간 내에
-
정부의 두가지 메시지들에 대하여
1. 강남구 잔반 남기지 않기 메시지 강남구에서는 연초부터 잔반 남기지 않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초기 포스터의 메시지를 보면 약간 고개가 갸우뚱 해진다. (상당히 오래 전 찍어 놓은 사진인데 그 이후에는 메시지가 변경되었다)
-
사실 기자의 말이 맞는게 아닐까?
어제 모 기자와 함께 저녁을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공감하게 되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 기자의 후배기자가 어떤 기업의 부실한 매출과 최근 분위기에 대한 기사를 썼다. 그러자, 바로 해당 기업의 홍보담당자가 그 기사를 쓴 기자에게 전화를
-
모 기관의 블로거 engagement 방식 감상
정부 모 기관이 자신들의 조직명을 비아냥거리는 별명을 포스팅 한 일부 블로거들에게 댓글로 관련 명칭을 사용하지 말고 삭제해 달라는 댓글을 달고 있다고 해 화제가 되고 있다.
-
위기 커뮤니케이션, 익숙하지가 않아서다
이번 달 들어서 미디어트레이닝들과 위기관리 시뮬레이션들이 줄줄이 진행되고 예정되어 있다. 일주일에 수십 명의 기업/조직 임원들과 팀장님들을 만나 그들과 위기 커뮤니케이션 코칭을 하고 있다.
-
이번에도 불안하다…
당시 관행에 따라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안내하는 대로 관인계약서를 작성한 것”이라면서 “김 후보자는 두 경우 모두 매매에 직접 관여하지 않아 이 같은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 연합뉴스 ]
-
16개 전국 시도의 핵심 메시지 비교
기술적으로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상식적인 수준에서 한번 생각해 보자. 브랜드. 예전 노인들은 ‘레떼루’ ‘메이커’ ‘상표’등등 비슷한 뉘앙스의 어휘를 사용했지만…자라오면서 느낀 브랜드라는 것은 일단 ‘차별화’였다.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광고 만큼만…
한 이용자는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도 상담원이 앵무새처럼 ‘양해를 부탁한다’ ‘기다려 달라’는 말만 할 뿐 언제 전화를 쓸 수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고 한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KT의 전산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부서가 문제의 원인이나 서비스
-
분명 둘간에는 차이가 있다
남아프리카 빈국 레소토, ‘핏빛 청바지’… 염색약품 등 불법투기 갭·리바이스 공장 염색약품 등 불법투기 주민건강 재앙 불러 [한국일보] 환경운동가 존 바우스카는 “땅과 대기, 물 모든 것이 오염되고 있는데도 서방 기업들은 아프리카를 돕고 있다고 말한다”고 비판했다.
-
식사보다는 대화가 키(key)다.
정 최고위원은 “오바마 대통령과 흑인 교수, 백인 경찰 등이 대화하는 사진을 봤다”고 밝힌 뒤 “우리의 지역갈등보다 더 심한 게 미국의 흑백갈등으로, 당사자들이 만나 대화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용기있고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