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청와대
-
대항항공 괌 사고 Vs. 아시아나항공 샌프란시스코 사고 커뮤니이션 비교
1997년 대한항공 괌 사고 vs. 2013년 아시아나항공 샌프란시스코 사고 커뮤니케이션 비교 두 사고 관련 언론 보도와 활동 기록들을 기준으로 분석을 해 보았다. 대한항공 사고와 아시아나항공 사고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타임라인을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은 인사이트를 발견하게 된다.
-
쪽지보다는 답변의 실수가 문제 아닐까?: 청와대 & 국방부
실제 김 장관이 나름의 정보판단과 근거를 갖 고 답변한 내용을 청와대가 제지·수정케 했다면 청와대의 축소 의혹이 제기될 수 있다. 반대로 사고 원인에 대한 청와대의 판단과 “신중한 대응” 지시를 어겨가며 김 장관이 국회에서 ‘기뢰 공격설’을 기정사실화하려 했던 것이라면 기망과 왜곡의…
-
말로 먹고 살아 민감하다: 청와대 BBC 케이스
이에 대해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이 대통령이 상당히 피곤 한 상태에서 인터뷰를 했고, 매끄럽지 못 하게 진행됐 다” 며 “여파가 클 수가 있기 때 문에 내가 이 대통령에게 발 언의 진정한 의미를 물었 고, 대통령의 설명 을 토 대로 보도자료를 만들었다”고 해명했다.
-
부문별 대변인 시스템은 좋다…하지만…
최근 8명의 청와대 수석 산하 31개의 비서관실과 기획관실 2곳 등 33곳에 각 1명씩의 ‘공보담당’을 두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33명의 공보담당은 기자들이 해당 비서관실이나 기획관실의 특정 사안을 취재할 때 기자들을 상대하는 창구 역할을 맡게 된다.
-
서로 얼마나 놀랐을까?
Seoul’s presidential office, known as the Blue House, issued a statement saying the world’s largest telecoms equipment provider
-
많이 아쉽다…
동아일보 기자출신인 그는 “전직 언론인의 한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면 ‘게이트키핑’ 기능이 없고, 주관적 판단이 객관적 진실을 압도하는 것은 언론의 본령이 아니다”며 “음주운전하는 사람에게 차를 맡긴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
아직 좀 이르다…
하지만 최근 정부가 외신을 상대로 ‘한국 제대로 알리기’에 나서면서 FT의 목소리도 바뀌었다. 10일자 3면에는 ‘한국 국회의원들이 카메라 앞에서 쇼하는 동안 개혁법안은 쌓여 간다’는 기사로 한국 정부의 어려움을 소개했다.
-
참 간편하다
청와대는 의혹이 처음 불거진 뒤 일주일째인 17일까지도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다만 김은혜 부대변인이 이날 오전 잠시 나타나 전날 선종(善終)한 김수환 추기경과 이명박 대통령과의 과거 인연만을 설명하고 되돌아갔을 뿐이다. 물론 ‘홍보지침
-
간절히 빈다…
청와대는 전문가에 의뢰해 일명 ‘힘내라! 대한민국’ 등의 랩송 등을 제작한 뒤 인기그룹 ‘빅뱅’을 비롯한 여러 유명 가수들이 돌아가면서 부르게 하는 방안을 연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더 큰 위기는 해석의 오류에서 온다
기업의 경우에도 보통 위기가 발생하면 가장 바쁜인력들 중하나가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사람들이다. 인하우스 인원들이 충분하면 쥬니어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각종 언론등을 모니터링 하면서 정기적으로 윗사람들에게 보고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