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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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가?
또 청와대의 핵심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일부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보면 홍보하는 분이 홍보하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알려라’고 얘기한 거니까…”라고 언급해 그런 전자우편을 보낼 수도 있는 것 아니냐는 태도를 보여 주목된다.[ “홍보하는 분이 홍보하는 사람에게 얘기한 거니까”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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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일까? 2
가 이날 신뢰할 만한 제보자를 통해 긴급 입수한 관련 문건에 따르면, e-메일을 통해 보낸 청와대 공문의 발신자는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 행정관’이고 수신은 ‘경찰청 홍보담당관’이다. e-메일 공문을 보낸 ◯◯◯ 행정관은 현재도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에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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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일까?
김 의원은 이날 국회 용산사고 긴급현안질의에서 “제보에 따르면 문건에는 `용산사태를 통해 촛불시위를 확산하려는 반정부단체에 대응하기 위해 군포 연쇄살인사건을 적극 활용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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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비가 지켜지지 않는다는 증거
언론에 회의석상 발언 내용이 공개되는 날이면 청와대는 유출자 색출로 한바탕 난리가 벌어진다. 기사를 쓴 기자에게는 물론이고 다른 기자들에게 ‘용의자’를 탐문하는가 하면 의심이 가는 직원들을 상대로 통화 조회까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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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는 정직하다
한 조직이 홍보 하는 수준 처럼 그 조직의 실체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지표가 없다. 흔히들 “우리 회사는 홍보가 제일 문제야. 홍보가 제대로 안되서 우리 회사 이미지가 약간 처지지…”하는데 아니다 그 이미지가 정확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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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다
위기관리를 해야 하는 의사결정자에게 속력(speed)은 사실 정확성(accuracy)이라는 가치보다 우선한다. 오늘 새벽 100분 토론에서 제기된 맥도널드 설화는 그 대응에 있어서 적절한 속력을 갖추었기 때문에 그 효과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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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錢…Money…
1. 아까 퇴근 후 부동산 사무실에 갔다. 집을 옮기기 위해서 새 집 계약을 했다. 집 주인으로 노부부가 나오셨다. 그러나 그 집은 딸의 집이란다. 위임장을 꾸미고 그 집의 주인인 딸의 주민번호를 봤다. 서른살이 갓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