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인터뷰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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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VIP들의 언론 인터뷰, 그 차이들
필자는 주로 기업 VIP들을 대상으로 미디어트레이닝과 위기관리 워크샵 그리고 시뮬레이션을 진행한다. 최근 대기업 회장 몇 분을 위해 심도 있는 언론 인터뷰 트레이닝을 진행하기 위해 새로운 조사 분석을 진행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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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내공으로 컨트롤할 수 없다”
짧지 않은 시간을 보아왔지만 매사 빠르고 정확한 사람이다.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고, 지나가는 말이라도 뱉으면 지킨다. 성격도 쿨한데 글은 더 시원하게 쓴다. 그런 그도 정말 쉽지 않은 길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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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재미없게 하는 일을 11년째 하고 있다”
강산이 변하는 시간 동안 위기라는 우물을 파온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오너(가)리스크에 대한 얘기로 그와의 대화를 계속했다. http://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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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자의 닷징 연습용 질문 방식
대변인 훈련(spokesperson training)을 진행할 때 대변인의 답변 스킬을 일부 또는 상당 부분 무력화 시키려는 기자(질문자)의 질문 스킬을 정리해 본다. 답변자인 대변인 입장에서는 기자의 민감한 질문에 대한 닷징을 연습하는 기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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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에 대한 VIP의 흔한 착각들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되는 여러 장면에서 공통점을 하나 발견하고 재미있어 했다. 얼마 전 끝난 지방 선거 직후에도 그랬다. 한 당선자가 언론과 축하 인터뷰를 하는 도중 자극적 질문이 이어지자 인터뷰를 거부하며 소리를 치는 장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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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위기 중에도 훈련하라
위기 중에도 훈련하라는 말이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시험 중에 공부하라는 의미 같기도 하고. 전쟁 중에 훈련하라는 의미 같기도 하다. 물론 위기 발생 전 평시에 위기관리와 관련해 필요한 훈련을 해 놓는 것이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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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질문 기법 vs. 답변 기법 정리
항상 미디어트레이닝을 하면서 방어적인 시각에서 기자의 질문을 다루는 것을 익히는데. 이번에는 기자의 시각에서도 한번 질문 기법을 정리해 본다. 기자들이 쓰는 질문 기법들 중 가장 위험한 7가지를 꼽으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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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기업 명운을 좌우하는 1%에 달렸다
최근 출간된 기업 위기관리 비밀을 담은 도서 <1% 원퍼센트>의 저자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를 만나기 위해 그의 회사를 방문했을 때의 느낌이다. 일반 회사처럼 삭막한 파티션과 같은 ‘경계’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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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고발 프로그램에는 노코멘트가 답이죠?
TV 고발 프로그램에서 갑자기 인터뷰 요청을 해 왔어요. 얼마 전부터 저희 제품이 문제가 있었는데, 그걸 취재한다고 하네요. 제 경험상 인터뷰를 하건 안 하건 나쁘게 방송되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 CEO께서도 취재에 응하지 말고 노코멘트 하라 하시네요. 그게 최선인 듯 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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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데이 인터뷰 : “사내에 ‘NO’라고 하는 인력 없는 게 문제”
위기관리 전문가 정용민(44·사진)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는 “대한항공의 대응은 위기관리 실패 종합세트”라며 “위기 발생 주체와 위기관리 의사결정자를 초기에 분리하지 못하면서 여론이 악화했다”고 진단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중앙 선데이. 2014.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