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블로고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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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 블로거로 만들기
지난 일년간 우리 AE들에게 반복적으로 한 이야기들 중 하나가 “블로깅 해라”였다. 현재 정기적은 아니더라도 블로깅을 한다 볼 수 있는 AE는 한두명 정도. 나머지들은 아직도 블랭크 블로그를 온라인상에 처박아 놓았거나, 한두개 철지난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블로그를 방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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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간담회가 효과가 있을까?
저희회사에서 신제품이 하나 나오는데 블로거들에게도 소개를 좀 하고 싶어요. 출시에 맞추어 사용후기도 올릴수 있도록 신제품도 미리 제공하고, 파워 블로거들에게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도 할겸…기자 간담회 처럼 하면 각종 블로그에서 좋은 글들 올려 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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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blogging?
요즘 술자리에서 기자들이나 홍보담당자들과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다 보면…블로그와 블로깅에 대한 이야기를 상당히 낯설어 하는 분들이 아직도 많다는 사실에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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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없나?
이번 광우병 논란을 보면서 블로고스피어, 기타 소셜미디어 그리고 아고라 같은 토론방에서의 여론 움직임에 저희 회사는 관심이 많습니다. 저희 회사에 대해 저희 소비자들과 포텐셜 소비자들간에 블로고스피어, 소셜미디어, 각종 토론방등에서 어떤 대화들이 오가고 있는지를 알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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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고스피어에 사람이 없다?
최근 여러 이슈관리 및 위기관리를 하다가 보니 참 안타까운 벽에 자꾸 부딪친다. 회사에게 해당 이슈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블로그를 개설해 운영하라고 제안하면 다음과 같은 답변이 돌아온다. “아직 우리가 블로그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