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미디어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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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잘하자
홍 팀장은 아침 출근 후 여느 때와 같이 커피 한잔을 책상 위에 올려 놓고 랩탑을 켰다. 최근 경쟁사와 여러 부문에서 부딪히는 사례들이 많아서 매우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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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가 먼저다!
아침 출근을 하자마자 홍길동 홍보팀장은 사내전화를 받았다. 고객만족팀장의 전화다. “음…홍 팀장님, 저 잠깐 3층 회의실에서 미팅 좀 할 수 있을까?” “네? 무슨 일이?” “아니…조금 민감한 문제라서…10분 후에 3층에서 뵙시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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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vs. 답변자
언론 인터뷰도 그렇고 대정부질의응답도 그렇고 질문자와 답변자 중 누가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할까? 답은 그 인터뷰와 질의응답을 지배하는 사람이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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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은 나누라고 있는 것
이른 아침 출근길 운전 중 홍길동 홍보팀장은 알 수 없는 번호에서 걸려온 휴대전화 콜을 받았다. “저 안녕하세요. 저 OO일보 OOO인데요. △△△차장에게서 팀장님 번호 받아 전화하는 겁니다. 급하게 확인 좀 해 주실께 있습니다.” 불길하다. 출입기자가 아니다. “저 O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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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 없이 위기관리 없다
홍보팀의 주요 업무 중 하나는 모니터링이다. 오프라인 매체들은 물론이고 온라인 매체와 각종 소셜 미디어들에 대한 모니터링도 홍보팀의 중요한 업무가 됐다. 군대로 치자면 홍보팀의 모니터링 활동은 전방 철책 안에 들어가 있는 수색대의 업무들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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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닮았다…
손욱 농심 회장은 15일 서울 소공동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광고주 불매운동으로 피해를 많이 보고 있는데 고소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검찰이 수사를 하면서 권유를 많이 했다. ‘피해를 가장 많이 보지 않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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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appropriate fashion for spokesperson
저의 말로 상처받았을 분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대변인 오래 해봤자 말의 악업만 쌓인다. 대변인 오래 할 거 못 된다” [동아일보, 대변인들, 유종필의 ‘속죄 글’ 읽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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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명이 나갈까요?
모방송에서 취재가 나왔는데 우리 쪽에서는 누구 누구 몇명이 들어가야 하나요? 여러분들이 들어가서 인터뷰를 해야 할 만큼 복잡하고 전문적인 이슈인가요? 아니요…답변 내용이야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데 그래도 혼자들어가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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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기록하고 공유하자
최근 온라인상 위기 발생이 급격하게 늘고 있고, 기존 인터넷 언론은 물론 블로그와 같은 개인 온라인 미디어들이 관리의 대상으로 부상하면서 예전과 같은 위기관리의 시간표는 이제 소용이 없어져 버린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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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질의응답을 만들자
보통 기업 소송등과 관련해서 CEO에게 법원 출두명령이 떨어지면 출두하기 전 일정기간 동안 그 CEO는 회사 법무팀과 법률 자문 컨설턴트들과 예상질의응답 내용에 대해 숙지를 하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