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미디어트레이닝
-
노이즈 마케팅? Publicity Stunt?
어제 클라이언트를 위해 미디어트레이닝을 진행하면서 질문 하나를 받았다. 클라이언트사의 CEO께서 질문을 해주셨는데, ‘경쟁사의 경우 노이즈 마케팅으로 해석되는 퍼블리시티를 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를 하나?”하는 말씀이었다.
-
실제로 워룸 들여다 보기
실제 기업에서 워룸을 설치하고 활용하는 데는 여러 특성들이 존재하겠지만, 워룸 운영을 위한 시뮬레이션을 진행해 보면 각 기업들의 차이 또는 공통적인 개선분야들이 나타난다.
-
워룸: 누가 무엇을 어떻게?
보통 기업이 위기관리를 위해 워룸을 설치 운용할 때 운용 장소 및 설비들을 운영하는 책임은 ‘총무팀’에게 있다. 긴급하게 매뉴얼상에 지정된 장소를 확보하고, 매뉴얼상에 규정되어 있는 각종 설비들을 준비해서 제한된 시간 내에 설치하는 게 그들의 임무다. (군에서는 일종의 보급 역할이다)
-
CCP를 마치면서…
작년말 부터 3주간 주말 하루 8시간씩 CCP(Coaching Coaches Program)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의 목적은 ‘PR AE를 클라이언트에게 Crisis Communication Coach를 독립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수준의 Coach로 양성’하는 것에 있었다.
-
PR vs. 위기 커뮤니케이션
다르다. 홍보담당자들이 평소 하고 있는 PR과 위기시 ‘해야만’ 하는 위기 커뮤니케이션은 각기 다르다.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주체들은 비슷하다고 해도 해야 하는 것들이 매우 다르다. 실패하는 위기 커뮤니케이션은 기업이 이런 다름을 인정하지 않거나, 과소평가하기 때문에 존재한다.
-
어려운 커뮤니케이션 – 다른 언어 시장에서…
모 기업 해외본사 커뮤니케이션팀에서 한국 지사로 내려보낸 Key Messages 팩을 들여다 보고 있다. 본사에 있는 클라이언트사 커뮤니케이션팀 임원은 “아주 잘 만들어진 키메시지들이야. 한국에서도 충실히 커뮤니케이션됐으면 해…Thanks.”…했다.
-
Simulation Works
흰머리가 많이 늘었음. 스트레스 매니지먼트가 필요하다는 신호인 듯 함. Crisis Management가 아니라… 올해 Crisis Management Project들도 점차 마감을 해가고 있음. 내년에는 두배 이상의 project들을 기대 함…
-
기자와 미디어트레이닝
가끔은 클라이언측에서 요청을 받아 미디어트레이닝을 진행하면서 현직 또는 전직 기자분들을 모셔서 함께 하는 경우들이 있다. 클라이언트측에서는 미디어트레이닝 내용 중 특히 인터뷰 Q&A중 민감한 이슈들이 있기 때문에 인터뷰 세션에서는 해당 기자분을 트레이닝 장소에서 격리 요청하거나,…
-
실패 원인은 항상 간단하다.
조선일보가 기사 를 통해 진행한 강만수 지식경제부 장관의 설화 관련 분석이 흥미롭다. 조선일보는 강장관의 설화 원인에 대해 다음과 같이 3가지로 분석을 했다. 재무관료의 엘리트 의식
-
미디어트레이닝에 대하여
최근 모 부처에서 대변인 훈련을 계획 중이라고 지인을 통해 문의가 들어왔다. 부처 각 부문별로 대변인 역할을 할 공무원분들을 한번에 15명씩 해서 두번에 나누어 훈련을 진행하고 싶다고 한다. 그런데 시간이 없어서 3시간내에 훈련과정을 마무리 했으면 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