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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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웠던 홍보팀장님들과의 미팅
어제 저녁에 예전에 기획했었던 홍보팀장님들과의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미팅 이 있었다. 각기 다른 업계, 다른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시고 계신 팀장님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오직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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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나라당은 지난 20일 홈페이지에 ‘꽃보다 경제! 한나라, 국정핵심과제 관련 특위 가동’이라는 제목으로 신설특위 위원장을 ‘꽃남’ 출연진에 빗댄 패러디물을 올렸다. 이 패러디물은 ‘꽃남’에 출연하는 이른바 ‘F(flower)4’를 한나라당 신설특위 위원장 ‘H4’로 비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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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진짜 뿌리를 알자
홍보담당자들이 가장 스트레스로 생각하는 위기로 흔히 ‘부정적 기사’를 꼽는다. 이 이슈는 홍보담당자의 핵심 업무평가와 관련된 것이라 항상 압박이 존재한다. 더구나 가시적인 잘못이 갑자기 발생하지 않았는데도…생뚱 맞게 떠오르는 부정적 기사들은 홍보담당자들을 살리고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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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가?
또 청와대의 핵심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일부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보면 홍보하는 분이 홍보하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알려라’고 얘기한 거니까…”라고 언급해 그런 전자우편을 보낼 수도 있는 것 아니냐는 태도를 보여 주목된다.[ “홍보하는 분이 홍보하는 사람에게 얘기한 거니까”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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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일까? 2
가 이날 신뢰할 만한 제보자를 통해 긴급 입수한 관련 문건에 따르면, e-메일을 통해 보낸 청와대 공문의 발신자는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 행정관’이고 수신은 ‘경찰청 홍보담당관’이다. e-메일 공문을 보낸 ◯◯◯ 행정관은 현재도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에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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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과 홍보팀장들이 송년회에서 하는 이야기
송년회 시즌을 맞아서 거의 매일 저녁 친한 기자들 또는 홍보팀장들과 식사와 술을 한잔씩 한다. 어제도 모 경제지 부장님을 보시고 몇개 회사 홍보팀장들이 모여 같이 삼결살과 꽁치 김치찌게를 먹으면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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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라디오를 위한 제안
그래서 ‘홍보만 있고 소통은 없었다’는 비판도 나온다. 이 대통령과 청와대는 국민 여론이 악화된 것을 자신들의 입장이 잘 전달되지 않았기 때문이라 판단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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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reshing Meeting
인하우스(홍보팀)를 떠난 지가 이제 1년 정도가 넘어간다. 한 달에 한두 번씩 인하우스 선후배들을 만나는데 이 선수들을 만나서 소주 한잔하거나 밥 한 끼를 할 때마다 예전 인하우스 시절의 느낌을 강하게 전달받을 수 있어서 이 인하우스 선수들과의 미팅은 항상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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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는 정직하다
한 조직이 홍보 하는 수준 처럼 그 조직의 실체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지표가 없다. 흔히들 “우리 회사는 홍보가 제일 문제야. 홍보가 제대로 안되서 우리 회사 이미지가 약간 처지지…”하는데 아니다 그 이미지가 정확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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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홍보일만 했다니까요…
어제 마포에서 모 기자와 모 대기업 홍보팀 차장 그리고 나. 술자리에서 나눈 이야기 한 조각. O차장님은 홍보일 몇년 했어요? 입사해서 쭉 했죠. 계속…음 아니구나 최초 입사해서 초기 2년은 다른 업무쪽에 있었죠. 그 때 이후로는 쪽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