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홍보
-
기사 꺼리가 없다구?
What do you mean you’ve got ‘no news’? NOTHING has happened with your clients? Nothing… at all? What you mean is that you haven’t got a press release to issue.
-
보수단체의 홍보 이벤트
한 보수단체의 회원인 A모씨는 “쇠고기 시식회를 반드시 개최해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널리 알려나갈 계획”이라며 “본격적으로 유통이 시작된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1만명 美쇠고기 시식파티 열린다]
-
그냥 빠져주라…
동아일보 위 기사에서 ‘사이비 인터넷 매체’라 불린 선수들은 다양한 유형을 가지고 있다.하지만 소위 말하는 지하철 주간지류가 주요한 축을 이루고 있다. 또 오프라인에서는 인쇄물을 발행하지 않고 온라인 사이트만 운영하면서 활동(?)하는 선수들도 있다.
-
가만히 있는 것도 홍보다
인하우스 홍보담당자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업들의 홍보팀장들이나 임원들을 만나 보았지만 “우리는 예산 쓸 만큼 씁니다”하는 곳은 단 한군데도 없었다. (물론, 일부 정상적이지 못 한 케이스들은 제외하고…)
-
어느 홍보선배와의 대화
홍보업계에서 나보다 한띠가 더 많으신 대선배와 함께 어젯밤 맥주를 하면서 대화를 나누었다. 모 대기업들과 광고대행사를 넘나들면서 실전 홍보에 있어서 몇 안되는 ‘선수’로 꼽히는 분이다.
-
메시지는 컨트롤 할 수 있다
언론 인터뷰는 누구에게나 두려운 숙제다. 좋은 논제를 가지고 기자와 마주 앉았을 때와 반대로 부정적인 논제를 가지고 기자와 맞닥뜨렸을 때는 분명 그 느낌이 다르게 마련이다.
-
경쟁 비딩에 관하여
보통 우리나라 PR계에서는 에이전시 선정에 있어서 경쟁비딩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90년대말경까지만 해도 경쟁비딩으로 얻은 클라이언트보다 수임으로 관계를 맺게된 클라이언트들이 훨씬 많았다.
-
미디어는 컨트롤 할 수 없다
최근 미디어트레이닝 전문가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는 케이스가 하나 있다. 이 케이스의 회사는 애플(Apple)이고, 애플(Apple) 본사의 제품마케팅 수석 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 of Worldwide Product Marketing)인 필 쉴러(Phil…
-
PR 업계 인력 이동에 관한 생각
모 대행사 사장과의 예기치 않은 트러블을 겪으면서 PR 업계에서의 인력 이동에 대한 나의 생각을 한번 정리해 본다. 예전에는 에이전시 AE 또는 인하우스 홍보담당자의 관점에서만 인력이동에 대한 생각을 적었었는데, 지금의 관점은 경영인으로서의 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