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정부·규제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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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위기관리 시스템과 모순(矛盾)에 대한 이야기
기업의 위기관리 시스템과 관련된 일을 하면서 참 흥미롭다 생각하는 많은 부분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기업 위기관리 시스템에 관련해 그 것을 자신의 직무로 받아들이는 부서나 담당자들이 극히 드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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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와 위기관리, 서로 다른 이야기일까?
어떤 서치펌의 임원 구인에 관한 이야기를 들다 보니 ‘ 홍보임원 ‘ 과 ‘ 위기관리담당 임원 ‘ 을 따로 두고 있는 기업이 있었다 . 참 재미있는 구조라고 이야기해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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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의 공보 대응: 왜 그럴 수밖에 없었을까를 확인해야
청와대 핵심참모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수석들 과 외교안보팀 사이에서 군이 작전상 대응 과정에는 큰 문제가 없는데도 공보 대응이 미숙해 국민의 신뢰를 잃는 일이 반복된다는 지적이 많았다”면서 “군에서 자체적으로 조사와 점검을 통해 공보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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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미디어 트레이너 감별(?)법
Crisis Communication 분야에서 제일 시장이 많이 개척되어 있는 부분을 꼽자면 미디어트레이닝 수요를 꼽는다. 이미 이 미디어트레이닝은 글로벌 PR회사들로부터 한국에 서비스 이전이 이루어져 그 서비스 역사가 10여년이 훨씬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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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와 케빈 코스트너: 걸프만 위기관리 장치
BP가 지난주 오일캡을 박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최근 걸프 해안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는데 이번 BP의 위기관리 디테일들 중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부분. 영화배우 케빈 코스트너를 기자회견에 참여시켰다. (실무적으로 왜 그가 그 자리에 있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아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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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대속자 개념 : 따라 하지 말 것!
BP 이사들이 무신경하거나 무능한 것은 아니다. CEO 전문 매거진인 영국 ‘치프 이그제큐티브(Chief Executive)’는 BP 이사회가 “냉정하게 실리를 따져 헤이워드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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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라는 단어를 무서워 말라!
기획재정부 고위관계자는 “현재는 위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부정적인 느낌을 주는 명칭은 바꿔야 할 때가 오지 않았느냐”면서 “청와대가 명칭을 아직 ‘비상경제대책회의’로 쓰고 있어 우리가 먼저 명칭을 바꾸기는 힘들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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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위기관리를 통한 교훈 : 조선일보
BP 본사가 위기관리 역량을 과신한 것도 실수였다. 위기관리 컨설팅업체인 스트래티지샐러드 정용민 대표는 “BP가 자신의 위기관리 능력을 부풀려 미국 정부에 보고했고 이 부분이 미국 정부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데 결정적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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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의 대변인: 홍보 담당자는 이렇게 본다
기업이나 조직의 대변인으로 기자 출신들을 뽑는 것을 자주 본다. 현재 청와대 대변인도 기자 출신이고, 최근 온라인 대변인이라는 새로운 직책으로 선정된 분도 기자 출신이다. 그룹 홍보실들을 보더라도 임원 및 팀장급 중 기자출신들이 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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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의 심리전 : 무엇을 위해 왜 이럴까?
국방부는 24일 오후 6시부터 군사분계선(MDL) 지역에서 대북 심리전 방송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자유의 소리’라고 불리는 이 방송은 ▲자유민주주의 우월성 ▲대한민국의 발전상 ▲남북한 체제비교 ▲음악 등 사전에 녹음된 내용으로 1회 4시간 분량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