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이슈관리
-
변호사들은 항상 왜 그럴까?
비교적 큰 규모의 기업 위기나 이슈관리 프로젝트에는 항상 변호사들이나 로펌(이하는 법무라인으로 통칭)이 주된 역할을 수행한다. 필자의 경우에도 클라이언트 업무의 절반 이상이 법무라인과의 업무와 연계된 것들이다.
-
언론이라며 말도 안 되는 질문을?
최근 저희에게 이슈가 하나 있었는데요. 여기 저기 기자들이 전화 해오면서 말도 안 되는 질문을 해대더군요. 기자들이 팩트를 잘 취재 해서 질문 하던가, 이건 모두 추측이나 어디서 들었다 하는 이야기로 답변을 억지 유도하거든요. 언론이 이래도 됩니까?
-
원점관리(原點管理), 성공적 이슈관리를 위한 첫 단추
대한항공 회항 이슈관리에 있어서도 뚜렷하게 목격되는 상황이지만, 항상 ‘원점관리’라는 개념은 이슈관리 성공을 위한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첫 스텝이 됩니다. 특히나, 이슈가 사람 개인이 그 원점이 될 때는 더 더욱 해결이 필수가 되죠.
-
위기관리에 실패하는 기업/조직들의 공통적 실패공식
수많은 기업/조직들의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실패 케이스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공통점들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실패 케이스들이 이 중 한 두 개 또는 전부에 해당 되는 실행을 했을 것입니다.
-
14. 한 장의 사진으로 성공, 클린턴
유명인사가 사회적 가치와 관련 한 곤경에 처했을 때 이슈관리 성패는 자신과 사회적 가치간에 연계성을 얼마나 정확하게 잘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윤리적 스캔들로 곤경에 처했을 때 이러한 연계 전략을 잘 발휘한 유명인사가 있었다.
-
핑크 슬라임이라는게 대체 뭔데?
영국의 인기 쉐프인 Jamie Oliver의 Food Fight. 지난해로 보이는데 올리버가 지적한 부분은 Pink Slime이라고 불리는 인공적으로 생산된 고기 패티.
-
NDA와 이슈 정보 보안에 대한 이야기
보통 이슈관리나 위기관리. M&A 또는 일종의 네가티브 캠페인 등등에는 NDA (Non-disclosure agreement)를 인하우스와 외부 펌들이 꼭 사인을 하고 시작을 한다.
-
리더의 눈물, 커뮤니케이션적 해석
최근들어 리더들의 눈물을 자주 보게 된다. 특히 이슈관리나 위기관리를 위해 공개석 상에 서서 보이는 눈물이 많다. 리더의 눈물. 공개적인 공식석상에서의 눈물. 그 눈물의 메시지는 어떤 의미일까?
-
위기관리와 이슈관리, 인식이 곧 실체이자 진실임을 이해하라
현실은 중요하지 않다. 정치에서는 지각(인식)이 곧 현실이다” [스핀닥터 p. 203] 진실을 이야기하면 통하리라고 기대하지 마라” [스핀닥터 p.135] 이슈관리나 위기관리를 위해 클라이언트와 회의를 가지게 되면 거의 대부분의 클라이언트 임원들과 실무팀장들은 이렇게 이야기들을 시작한다.
-
정부기관들이 함께 만든 이슈관리 작품 감상 : 북한 정상회담 관련 폭로 이슈
北 “南, 돈봉투 건네며 정상회담 제안했다” [ 쿠키뉴스 정치 2011.06.01 (수) 오후 3:01 ] 어제 오후의 급박한 이슈관리 커뮤니케이션 상황을 보면서 몇 가지 흥미롭고 나름대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분석되는 면들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