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위기
-
위기관리, 민감성에 대한 이야기
정 대표도 알겠지만, 이쪽 업계가 생각보다 위기에 대한 민감성이 그렇게 크지 않아요. 상당히 많은 일반 소비자들과 접점에 닿아 있는데 비해 민감성은 떨어지는 게 현실이지…” 모 대형유통기업의 고위임원께서 이런 하소연을 하셨다.
-
14 insights from real crisis management cases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James Chung . 여러 회사들의 실제 위기 사례들을 분석해서 정리한 14개의 insights를 정리했다. 많은 실무자들과 여러 번 이와 관련한 이야기들을 나누고는 했는데…한가지 공통적인 반응들이 있다. (농담)
-
소셜 미디어 위기관리에 대한 이야기들…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James Chung . 소셜미디어를 포함한 온라인 위기관리에 대한 이야기들. 보통 불법적이거나 탈법적인 행위들로 발생한 사건/이슈는 사실 기업의 위기관리 주제가 아니다.
-
‘위기’라는 단어를 무서워 말라!
기획재정부 고위관계자는 “현재는 위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부정적인 느낌을 주는 명칭은 바꿔야 할 때가 오지 않았느냐”면서 “청와대가 명칭을 아직 ‘비상경제대책회의’로 쓰고 있어 우리가 먼저 명칭을 바꾸기는 힘들다”고 털어놨다.
-
위기관리시스템, ‘누가(Who?)’가 답이다
위기관리시스템, ‘누가(Who?)’가 답이다 위기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들을 클라이언트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느끼는 시스템의 핵심은 아마 ‘누가(Who?)’에 관한 것이 아닐까 한다.
-
언론에 맞서는 직원들의 본능을 관리하라
일반적으로 클라이언트 사내에서 친구나 친척 또는 배우자들 중 기자가 있는 사람 손들어 보라고 하면 한 회사에 몇 명 정도는 손을 든다. 그들에게 ‘동창, 친구인 기자’는 어떤 사람인가 물으면 대부분은 “뭐…어려서부터 친했어서 뭐 별다름이 없다”고 답한다.
-
위기 커뮤니케이션 ; 오디언스가 유일한 진리이자 원칙
최근 미국 걸프 지역에서의 기름 유출 당사자인 BP의 CEO가 언론과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다. 일단 CEO가 해당 사건에 관해 설명을 하려 언론 앞에 모습을 들어 낸 것은 대단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디 감히 CEO에게…)
-
위기시 기업이나 조직이 여론을 듣지 않는 이유들
위기시 조직이나 기업은 왜 여론에 귀 기울이지 않을까? 정신이 없다. 여론을 분석해서 보고해도 깊이 있게 들을 여유나 시간이 없다. 지금 하는 일이 너무 힘들고 고달프다. 여론은 그저 구경꾼들이 하는 푸념이라 간주한다.
-
위기때는 더욱 더 착해져라: 생존비법
그런데, 여기서 제 관심을 끈 대목은 사랑하는 사람을 볼때 mPFC와 pSTS란 부위의 작동이 준다는 점입니다. 이 두 부위는 다른 사람의 의도로 파악할때 작동합니다.
-
부정적인 기사가 기업에게 주는 의미
최근에는 기자들이 기업들에 대해 그렇게 깊이 있는 정보를 얻거나, 찾지 않기 때문인지…아주 심각한 기사들이 그렇게 많이 양산되지는 않는 듯 하다. 일부 대기업 홍보임원들 사이에서는 ‘언론이 내부에서 점차 관료화 되 가고, 배가 고파서 홍보 쪽에서 볼 때는 바람직(?)한 방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