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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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porate Crisis Dynamics
올해를 마감하면서 클라이언트들의 위기들을 포함, 일반적인 기업 위기발생시 관여 부서들과 관여 이해관계자들에 대한 다이나믹스를 한번 취합 정리 해 보았다. 기업 위기관리 프로젝트에 있어서 10년전보다 기업들의 수준들이 많이 성장했다는 사실은 최근 다음과 같은 요구들이 대폭 줄어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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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있지만, 위기관리는 없는 한국
기업과 미디어에 지난 수년간 기고를 해왔었다. 이제 130번째 기고문을 썼다. (정용민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130) 얼마 전 전국적인 정전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과 조직들이 당황했고, 불편을 겪고, 고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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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과 위기에 대한 회피 본능을 제약하지 말라
위기관리 컨설팅을 하면서 거의 모든 조직 내에서 넘어야 하는 장애물이다. 위 동영상은 어제 성추행협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칸 IMF 총재의 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뉴욕주법원의 기자회견장. 주의 깊게 볼 부분은 단상에 있던 법원 직원들과 단상 아래에 있던 기자들의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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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시대의 오프더레코드(Off-The-Record) : 존재할까?
오프더레코드에 대한 이야기들. 이전에만 해도 ‘오프더레코드를 시도하거나 믿지 말라’는 코칭을 하면서 1.0적인 기준에서 자꾸 반복적인 이야기들을 나누곤 했다. 김기자, 이건 말이야 다른데 가서 이야기하면 안 되는 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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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함께 만드는 것, 스스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 K리그 승부조작사건
허정무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도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전에 앞서 “축구인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러운 일이다.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다”면서”승부조작 사건이 터진 만큼 깨끗이 털고 가야 한다.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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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은 좋지만 100% 믿지는 말 것 : 고객정보보안
여러 클라이언트 기업들을 대상으로 위기요소진단을 한다. 최근 발생한 위기상황들에서도 우리가 목격했었지만, 이들 중 ‘고객정보유출’ 이슈는 거의 대부분 기업들이 아주 발생가능성이 높고, 발생시 회사에 입히는 부정적 임팩트가 크다고 꼽는 요소들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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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개런티 하지 말라 : 코레일 케이스
최근 고장·사고가 잦아 불안감을 주어온 KTX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항공기 수준의 정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코레일 허준영 사장이 13일 밝혔다. 코레일은 이날 항공기 정비를 벤치마킹해 항공기 수준의 정비체계를 구축하고, 고속철도 안전 지침도 항공기 수준 이상으로 강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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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항상 고민하는 시스템
기업 위기관리 시스템에 대해 해당 기업 실무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 회사가 얼마나 ‘숙고하고, 숙고했는지’ 그 고민의 양과 깊이를 가늠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 기업들이 위기관리 시스템을 하나의 매뉴얼 또는 컨설팅 결과로만 ‘보유’하는데 비해, 일부는 지속적으로 깊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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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의연한 위기관리 방식의 반복: 소나기는 피하고 보자!
여보세요. 이숙정 의원이십니까.” “…. 뚝 . ” “이숙정 의원이십니까.” “…. 네.” “이번 일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입장을 듣고 싶어 연락드렸습니다.” “….” “일부 언론과의 인터뷰에선 폭행한 사실이 없다고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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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 고장 사태로 본 위기관리 인사이트 : 서울메트로
18일 오전 6시50분께 문래역을 출발해 영등포구청역으로 진입하던 서울지하철 2호선 2028호 열차가 전기장치 고장으로 선로 위에 약 50분간 멈춰섰다. 서울메트로는 사고 직후 기술인력을 투입해 오전 7시40분께 고장열차의 운행을 재개했으나 사고 여파로 오전 8시30분 현재까지 지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