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정용민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현장에서 보고 겪은 것을 정리한 글입니다. 자문 과정에서 마주친 판단의 순간과 그때 적용한 원칙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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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책에 대한 전략적 답변
일부 외국계 제품들이나 과점 상태에 있는 제품들의 경우 가격이 상당히 높다는 지적을 언론으로 받고는 한다. 보통 미디어트레이닝을 하면서 이런 기업들의 대응 메시지들을 들어보면 그 내부에서의 논리와 외부에서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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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문제고 뭐가 문제인가?
View more documents from James Chung . 기사나 보도는 취재원과의 모든 커뮤니케이션 내용을 속기록 형식으로 전부 게재할 수 없다. 기자의 역할은 그 커뮤니케이션 내용 중 가장 의미가 있는 내용을 필터링 해서 제한된 스페이스 또는 시간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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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중심의 빌링 vs. 시간 중심의 빌링
얼마 전 새롭게 사업을 시작한 에스코토스 강함수 대표와 함께 저녁을 하면서 빌링(billing)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때 주제는 위기관리 서비스를 가치 중심의 빌링 시스템으로 가는 것이 맞느냐, 시간 중심 빌링 시스템으로 가는 것이 맞느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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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샐러드의 새로운 오피스
회사 오피스를 새로운 곳으로 옮겼다. 지난 몇주간 정리와 공사들로 어수선했는데…오늘은 시간이 생겨서 한번 일차로 정리된 오피스를 사진에 담아봤다. (애니콜 햅틱 사진기 성능이 이 정도인지 몰랐다. – 뿌연 사진은 햅틱II 작품, 나머지는 캐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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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항상 서랍 속에 있다
위기를 관리하기 위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는 상식적으로 보아도 가장 먼저 우리의 위기 대응 역량이 얼마나 되는지를 측정해 보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그래야 우리가 어떻게 그리고 어떤 부분에서 위기관리 역량을 성장시킬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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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별 대변인 시스템은 좋다…하지만…
최근 8명의 청와대 수석 산하 31개의 비서관실과 기획관실 2곳 등 33곳에 각 1명씩의 ‘공보담당’을 두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33명의 공보담당은 기자들이 해당 비서관실이나 기획관실의 특정 사안을 취재할 때 기자들을 상대하는 창구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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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할 가치는 오디언스가 정한다
하지만 방송이 나간 후 네티즌들은 “낚시로 잡기도 힘든 참돔을 낚시 초보인 김종국이 단 번에 잡은 것은 말이 안된다”며 “그 정도 크기의 참돔이라면 프로 낚시꾼들도 수분간 사투를 벌어야하는데 한방에 잡아내다니 믿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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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할아버지와 디올(Dior) 정장
입어 오셨던 소공동 양복점의 정장을 좋아하시게 마련이다. 감곤 색 정장이나 짙은 회색정장이 자신에게는 딱이라 생각하신다. 그래야 스스로 어색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손자들이 그런 할아버지께 이렇게 제안을 드린다. “할아버지, 소공동 정장은 이제 한물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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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면 더 불리하다?
기업앤미디어 web@biznmedia.com 최근 들어 TV 고발 프로그램들이 인기다. 고발 프로그램(탐사 취재 프로그램)으로 인해 기업들은 물론 정부기관들과 각종 조직들이 매주 하소연들을 늘어 놓고 있다. 기업 홍보담당자들이 만나면 거의 대부분 해당 프로그램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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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프로그램들이 좋아 하는 유형들
기업이나 조직들은 고발 프로그램과 맞닥뜨렸을 때 이상의 것들만 안 해도 본전은 건진다는 의미다. 근데 현실에서는 이상의 것들을 안 하기가 그렇게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