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전략이 뭘까? : 노보텔

노보텔 텔의 홍보담당자인 피터 후크는 “조사를 실시한 모든 호텔에서 관계를 갖다 발각되는 님들이 10년 전보다 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 같은 수준의 노출증은 아마도 호텔이라는 장소에서 오는 명성과 해방감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보인다”고 말했다.[연합뉴스]

과연 이번 리서치를 통한 노보텔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은 무엇이었을까? 왜 이런 류의 조사 (단순하게 흥미 위주라고 하기에는 약간 위험한)를 시행했으며, 왜 기사에서 주로 언급된 부분들에 대한 메시지들을 간추려 릴리즈 하고 인터뷰 했을까?

이해가 안 된다. 왜 이랬을까?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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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뭘까? : 노보텔”에 대한 답변

  1. toru 아바타

    이 기사를 보고 노보텔의 의도가 궁금했던 사람은 저만이 아니었군요.

    1. 정용민 아바타

      브랜드 전략이 바뀐 것은 아니겠지요…? 🙂

  2. 행복한 물고기 아바타
    행복한 물고기

    홍보 담당자가 안티?:)

    1. 정용민 아바타

      그렇다면 돈많고 네트워크가 좋은 안티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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