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nt를 넘어선 Spoof!

가수 에미넴을 타겟을 한 Spoof이다. 일반적인 Stunt를 넘어서서 더욱 더 큰 화제가 되었다. 예전에도 이야기했지만, Publicity Stunt라는 게 borderline을 잘 타야 한다고 했는데…이번 Stunt는 완전히 borderline을 넘어선 느낌이다. 에미넴 팬들에게 천사 브루노가 테러 비슷한 걸 당한다면 그 자체는 stunt겠다. 흥미로운 세상이다.

MTV Shows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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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의 “Stunt를 넘어선 Spoof!”에 대한 답변

  1. Sammie 아바타

    (Hangul e an dae ne yo.T-T) W.O.W. anyway!!! I guess MTV still deserves its fame for ‘pushing the borderline in show business’…

    1. 정용민 아바타

      이틀간 영어를 쓰더니 결국…쯧쯧 :b

  2. mark 아바타

    상대를 잘 골랐네요. 심각하게 받아 들이는 에미넴의 표정이 재미를 배가 시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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