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미넴을 타겟을 한 Spoof이다. 일반적인 Stunt를 넘어서서 더욱 더 큰 화제가 되었다. 예전에도 이야기했지만, Publicity Stunt라는 게 borderline을 잘 타야 한다고 했는데…이번 Stunt는 완전히 borderline을 넘어선 느낌이다. 에미넴 팬들에게 천사 브루노가 테러 비슷한 걸 당한다면 그 자체는 stunt겠다. 흥미로운 세상이다.
Stunt를 넘어선 Spo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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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의 “Stunt를 넘어선 Spoof!”에 대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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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ul e an dae ne yo.T-T) W.O.W. anyway!!! I guess MTV still deserves its fame for ‘pushing the borderline in show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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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영어를 쓰더니 결국…쯧쯧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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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잘 골랐네요. 심각하게 받아 들이는 에미넴의 표정이 재미를 배가 시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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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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