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lution of PR Agency

1889년 일본 쿄토. 화투회사 닌텐도의 탄생.

2009년 현재의 닌텐도

한국의 화투회사. 25년 전과 후. 현재.

어떤 비지니스도 진화는 꼭 해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 PR 에이전시들은 닌텐도 같은 진화를 하고 있나? 아직도 팔리는 화투에만 계속 열중하고 있지는 않나?

한국 PR에이전시의 10년 후 20년 후 그리고 100년 후는 어떨까?

궁금하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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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의 “Evolution of PR Agency”에 대한 답변

  1. mark 아바타

    이렇게 강한 메시지와 비쥬얼이 또 있을까요. 으~ 대단하십니다. 🙂

    1. 정용민 아바타

      왜 그려서 타짜씨…:)

  2. 송동현 아바타

    한국의 화투회사 →
    “25년 화투 외길인생-2대째, 25년전 기계 그대로 가업 이어”
    이젠 기계 소리만 들어도 무슨 패인지 알아…

    1. 정용민 아바타

      언젠가는 우리 화투회사들도 무언가를 만들긴 하겠지요…군용담요 팩 프로모션을 한다던가…:)

  3. 잦은 떨어뜨림으로 일부 기능이 상실된 휴대폰을 불편하게 이용하다 답답한 마음에 휴대폰 매장엘 방문했다. 여러 가지 휴대폰 중에 ‘PC기능’이 장착된 스마트 폰에 눈길이 가 가격을 물었더니.. 거의 100만원대다. 처음엔 가격만 생각하고 ‘이런 무지막지한 휴대폰 가격을 봤나..’라고 투덜거리다가 기능을 들어보니 그 효용성에 비춰 가격이 비싼 것만은 아니란 생각으로 다시 바뀌었다. 하루 일정을 디테일하게 확인할 수 있는 일정관리 바탕화면에.. 언제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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