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re watching history…

[이미지 출처: 중앙일보]

아침 뉴욕지역의 Radio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소리는 ‘History’라는 단어다. 기자가 버락 오바마의 취임식에 참석한 국민들 하나 하나에게 마이크를 가져다 대니 그들의 공통적인 메시지가 History다.

한 흑인 여성이 인터뷰를 하며 이렇게 소리친다. “We are watching history!”

라디오를 귀로 들으면서 고개를 옆으로 돌리니 책상위에 중앙일보 1면이 눈에 들어온다. 우리도 역사를 보고 있다. 불행한 역사를…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절망과 희망의 역사가 이렇게 갈리고 있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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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의 “We are watching history…”에 대한 답변

  1. 똘똘 아바타

    메시지는 빼고, 레이아웃만으로도 분명 뚜렸히 갈려 보이네요~

    1. 정용민 아바타

      중앙으로서는 아주 충격적인 레이 아웃을 선택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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