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한 몇 가지 misperceptions.
- 술을 좋아함
- 사람을 좋아하고, 정에 약함
- 스스로 자유로움
- 외향적임
- 체력이 좋음
- 일을 즐김
- 직설적임
- 성격이 강함
Someone said “Image is reality…”
But
Images on me are not reality at all. That’s problem.
나에 대한 몇 가지 misperceptions.
Someone said “Image is reality…”
But
Images on me are not reality at all. That’s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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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에는 사람들이 차분하고 꼼꼼한 편이라고 흔히 말하는데 제가 생각하는 하는 저의 실제는
급하고 다혈질적이고 신경질적이기까지하다는… 그런 이중성을 말하시는 것이라면 동감입니다.
일종의 이중성이겠지요…하지만 겉으로 드러난 이미지가 의도적인 활동의 산물이라고도 말할수 있답니다. 일종의 설정이랄까요…
“직설적이고 성격 강하다” 이 말이 싫으신거죠? ㅋㅋ 나머지는 사실입니다.
강이사님도 아직 나를 모르시는 듯…:) 소주한잔 하면서 알아 보심이 어떠신지…후후.
어머!!! 제가 부사장님에 대해 생각하고 있던 모든 면을 부정하시다니… ㅠㅜ 갑자기 부사장님의 정체(ㅋ)가 궁금해 집니다… 뉘신지… ^^;;;;;
Basically 완전 반대랍니다.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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