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주자들의 빈곤 마케팅

이명박 후보 재산 신고액:353억8030만원
이회창 후보 재산 신고액: 27억4600만원
정동영 후보 재산 신고액: 11억3379만원
<출처: 중앙일보 2007.11.26.>

이미지는 실체에 근거한다. 이미지는 곧 실체다. 어떤게 맞는건가?

‘자신을 중산층 이상으로 인식한다는 응답자는 2003년의 58%보다 높은 62%를 기록해 주관적인 중산층 귀속감은 올라갔다’ <출처: 국민일보 2007.5.24>

인식과 실체. 주자들의 빈곤 마케팅은 적절한 타겟을 잘 잡은 것인가?

38%를 타겟으로 하는 실체에 근거하지 않는 빈곤 마케팅이 과연 효과가 있을까?

그리고 욕쟁이 할머니는 압구정에서 포차를 하시는데 과연 중산층 이하의 삶을 어렵게 사시는 노인일까? 내가 잘 아는데 이 할머니는…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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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의 “대선 주자들의 빈곤 마케팅”에 대한 답변

  1. 이명진 아바타
    이명진

    압구정에서 장사하는 할머니가 과연 서민들을 위할수 있냐는 의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또한 할머니의 실제 장사하시는 업종이 국밥집이 아니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위장국밥집이냐 하는 의견도 있고요 ㅋ 이에 대변인은 어짜피 광고는 이미지를 위한 것이기 떄문에 그정도는 괜찮다는 투의 무책임한 말을 하더군요.더불어 이런 이슈를 몰고다니는것 보니까 이명박이 국민들 관심속에 있는 후보이긴 후보라는 말도 하고요 아 시러라..
    아무튼 편한 주말 보내세요~~

  2. yon-n-nah 아바타

    그러게 말입니다. 어울리지도 않고 신뢰도 안가는데… promotion 전략이 demotion??? ㅡ.ㅡ;;;

  3. 정용민 아바타

    명진. 동감. 땡큐. 박과장. demotion이지…그렇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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