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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위기관리와 이슈관리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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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김정일 `가게무샤`와 리허설?
? (중앙일보. 2007.8.10) 노무현 대통령의 방북을 앞두고 협상관련 트레이닝으로 ‘가게무샤’와의 실전 담화 연습을 중앙일보가 기사화 했다. ‘가게무샤(影武者)’는 일본말로 ‘가짜 무사’란 뜻이다. 이 경우에는 협상 대상의 역할을 맡아서 실전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연습시키는 사람이란 뜻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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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위기관리 서비스?
에이전시들이 보통 위기관리 서비스라고 해서 판매하고 있는 것들을 한번 살펴보면 미디어트레이닝,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매뉴얼 제작, 위기 요소 진단,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등등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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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와 함께 일하기…
아래의 한화사건도 그렇지만 나도 여러번 회사 및 외부 변호사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다. 이 과정에서 국내 또는 그쪽 방면에서 내노라 하는 변호사님들과 오랫동안 회의나 대화를 해보고, 배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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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위기 관련 이슈들의 충돌
현재 한화 관련 이슈들에 관해 교과서적인 시각과 현실적인(정확하게 말해서는 실제적일 것 같은) 시각의 충돌을 한 번 살펴보자. 이 현실적인 시각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인하우스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assumption들임을 감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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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회장건에 관한 위기관리적 시각
한화그룹(뭐 이미 언론에 기업 및 회장 실명이 거명되었으니 상관 없겠다)의 회장께서 그의 아들이 모 유흥업소에서 시비를 벌인 끝에 상처를 입자 해당 폭력을 휘두른 타 유흥업소 종업원들을 대상으로 보복 폭력을 행사한 뉴스가 요즘의 최대 이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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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다…홍보담당자…
몇일 전부터 각종 이름도 모르는 매체 기자들로부터 전화를 받고 있다. 또 일이 생긴거다. 30대 초반의 한 소비자가 우리 회사 고객상담실에 전화를 걸어 오면서 상황이 시작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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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위기관리 체계라…
몇달전 부터 청와대 그리고 행정자치부등으로 부터 국가적 차원의 위기관리 체계에 대한 일을 용역받아 하고 있습니다. 모든 AE들이 그렇듯 새 클라이언트가 생기면 그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에 대해 스터디를 많이 하는 것 처럼 ‘국가적 차원의 위기관리’에 대한 자료들과 정보들을 모으고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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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언론훈련을 마치고…
지난주에 언론훈련을 하나 프로젝트로 했습니다. 진짜 번갯불에 콩 볶아 먹는다는 말이 실감이 날정도로 긴급한 언론훈련이었습니다. 마치 태풍 매미가 이미 상륙했는데 물막이 공사를 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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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시스템이 부실한 기업의 특징들
전쟁이 나기전에는 평화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과 같이. 기업이나 조직에게는 위기가 벌어지기 전에는 위기관리 시스템의 소중함이 피부에 와 닿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올해만 해도 우리나라는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국방비로 GDP의 2.7%인 17조 4264억원 가량을 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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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시스템은 누가 만들어야 하나?
(위기칼럼 4) 위기관리 시스템은 누가 만들어야 하나? 거의 모든 기업들이 위기관리 시스템에 대한 환상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아주 일부 회사에서는 “그게 무슨 소용인가?”하면서 쓸데 없는 수고로 치부해 버리기도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