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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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관리 커뮤니케이션의 타겟은 누구인가?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타겟은 누가 되어야 하는가?’ 이 질문은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가장 기본적인 물음이며, 실무자들에게는 실행 이전 가장 필수적인 고려사항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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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째 어버이날 그리고 선물 🙂
어제는 내 생애 15번째 어버이날이었다. 아버지 아니 아직은 ‘아빠’…가 된 15번째 어버이날이다. 얼마전 부터 와이프에게 회사 의자가 불편하니 등받이 쿠션을 하나 사다주라 했는데. 딸이 그 이야기를 들은건지…올해 어버이날 선물은 의자 ‘쿠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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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에서의 포지션
조선일보에 광우병 관련으로 기고를 하나 했는데, 기고문 담당자로부터 이메일이 왔다. 기고문 내용중에서 ‘핵심 메시지들이 과연 적절한 포지션을 담고 있었는지도 의문이다’라는 문장 표현을 읽고 ‘포지션’이라는 단어 옆에 굵게 (?) 표시를 해서 그 의미를 물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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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포지션이다.
광우병 논란에 대응하는 정부의 포지션을 이제서야 구경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포지션을 정하지 않고 각개전투를 치루고 있었다. 왜 이렇게 포지션이 늦둥이로 태어날 수 밖에 없었는지를 고민해야 다음에 또 제2 제3의 코미디들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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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기 어려움
현 대통령께서 취임하면서 부처들을 통폐합하고 각 부처들의 이름을 매우 생소하게 바꾸어 놓았다. 당신 조차도 방미당시 쇠고기 수입 개방 협상을 성공적으로 처리했다는 속보를 기자들에게 밝히면서…농림부…아니 농수산부…아니 농림수산식품부…여러가지 헷갈리는 명칭으로 지명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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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논란에서 살아 남는 방법들
여러 외국기업들과 국내기업들 그리고 정부기관, 각종 공사들의 위기관리 및 이슈관리 사례들을 보면 벤치마킹 해야 할 부분들이 각각 많이 눈에 띈다. 특히, 외국기업들의 경우 한국에서 하는 사업은 한정적이지만, 위기관리에 관한 부분은 거의 그대로 한국에 들여와 적용을 하려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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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을 정해야 메시지가 통한다
광우병을 둘러싼 정부(외교통상부)의 포지션을 유심히 보고있다. 참 흥미로운 부분은 외교통상부가 국민의 맞은편에 포지션을 정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분명히 ‘광우병’이슈에서 외교통상부는 국민쪽 포지션을 정해 이를 강조해야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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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쇠 브리핑
모르쇠라는 것의 의미를 찾아보자. 모르쇠란 ‘아는 것이나 모르는 것이나 다 모른다고 잡아떼는 것’ 또는 ‘모르는 척 시치미를 떼다’는 뜻이란다. 커뮤니케이션은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한 것(Communication is to communicat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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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사과가 능사는 아니다
일단 사과(apology)하고 보자? 너무 형식적이다. 이미 소비자들은 잘못을 저지른 기업들의 수 많은 사과(apology)들을 봐왔다. 리콜(recall)? 언제부터인가 사과의 가장 큰 표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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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 잘못이다
어제 가족 외식으로 일식집에 갔다. 스페셜코스로 3인분을 달라고 했다. 랍스터는 버터구이로 해드릴까요 칠리소스로 볶아드릴까요 한다. 버터로 해주세요 했다. 오이소주 하나를 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