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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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계속 업데이트 받고 질문하라
위기 발생 시 실시간 상황 보고를 받는다고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최고경영진이 우두커니 워룸에 앉아 실시간 보고를 받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살아 움직이는 위기 상황을 지속 트래킹하고 그 결과들을 ‘정기적’으로 공유 받는 것이 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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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많은 언론으로부터 공감 받자
기업에게 언론의 영향력은 아직도 위기관리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으로 건재하다. 위기 시 언론에게 공감 받지 못하면 다른 이해관계자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일단 언론으로부터 공감을 이끌어 낸다면 훨씬 관리는 수월해 진다. 위기관리는 최악의 상황(the worst)을 피해가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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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입을 하나로 만들자
기업 위기 시 가장 간과되는 이해관계자가 바로 내부 직원이다. 직원들이 신문이나 뉴스를 보고 자사에게 위기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문제다. 어떻게 대응하고 있고, 무엇을 이야기해야 하는지 직원들이 몰라도 문제다. 창구 일원화와 함께 조직의 입을 하나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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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시 100% 확실한 것은 없다
이 세상 어떤 것도 100% 확신할 수 없다. 특히 기업 위기 시 100% 확신해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하자. 100% 확신하다 실패한 사례들은 대부분 내부 정보나 인력들을 너무 믿었기 때문이었다. 스스로 확신하지 않으면서도, 상대에게 확신을 가지게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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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시 모든 정보는 항상 세 번 확인하라
위기가 발생하면 최고경영자(CEO)는 한 정보에 대해 최소한 3개의 소스를 통해 반복 확인해 봐야 한다. 평소 보고되는 내부 정보는 대부분 디자인된 것들이다. 위기 시 이런 정보를 단순히 신뢰하면 항상 제2, 제3의 문제를 초래한다. 직원들을 신뢰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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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보고 및 공유 단계 : 보고와 공유 또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감지 단계에서 정보취합 및 분석 단계를 거치면 그 다음은 보고 및 공유 단계가 된다. 앞에서도 일부 설명 한 것처럼 특정 위기 관련 사안들이 보고와 공유 단계까지 정상적으로 살아 있기만 해도 해당 위기관리는 비교적 정상 진행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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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Brain 기고문] 허둥지둥하다 보면 끝나는 위기
홍보실 홍실장 . 홍실장 회사에는 한 달에 한두 번 꼴로 골치 아픈 일들이 발생한다 . 정부 규제기관과 갈등이 불거진다던 지 ,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문제를 제기하거나 , 다른 협회나 단체들과 다툼이 생겨 문제가 커지는 거다 . 제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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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왜 소셜미디어를 두려워할까?
그에 대한 여섯가지 답을 SocialMediaToday 의 B.L. Ochman이 다음과 같이 정리 했다. 1- 직원들이 일은 안하고 소셜 미디어만 하면 어째? (Employees will waste time with soci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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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시리즈: 시뮬레이션으로 생명을 주자
위기관리 시스템에 생명을 주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가장 흥미로운 방법들 중 하나가 바로 위기관리 시뮬레이션이다. 보통 하루 정도의 기간을 들여 8시간 가량 위기 상황을 직접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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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경영 만큼 싫은게 없다?
급변하는 상황에서 시나리오 경영은 필수적이다. 이는 최고경영자(CEO)나 어느 한 부서의 역량만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전사 차원에서 경영 상황을 둘러싼 다양한 변수들을 면밀하게 파악하고 이에 대한 시나리오를 개발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