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이해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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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알수록 힘들다
얼마 전까지 홍보담당자들과 인터뷰를 해 보면 위기관리란 ‘부정적인 기사나 보도를 막는 것’으로 정의를 내리는 분들이 꽤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실 최근에도 간간히 이런 정의를 내세워 새삼 놀라게 하는 홍보담당자들이 존재하긴 한다) 이해관계자에 대한 정의도 그분들은 조중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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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는 시스템으로 해야 한다는 이유
위기발생시 관리해야 하는 POC(이해관계자와의 접점)의 수를 한번 계산 해 보자. 먼저 위기발생시 커뮤니케이션 수요가 폭증시키는 이해관계자들을 꼽아보자. 언론 (출입기자들 및 비출입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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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가 하이 프로파일일까?
최근 위기관리 사례들을 보면 대부분 온라인에서는 홈페이지를 위기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듯 하다. (아직 국내에서 기업 블로그를 통해 강렬한 위기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한 사례는 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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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아이 앞에서 춤추는 엄마
보령 머드 체험장 다녀온 어린이 180명 집단피부병 뉴시스 사회 | 2009.07.08 (수) 오전 0:30 축제가 시작되는 11일 이전에 이런 부정적인 사건을 맞이하게 되서 보령머드축제 담당자들은 좌불안석일 것 같다. 내심 이런 뉴스가 적게 알려지기를 기도할찌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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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시리즈: 어떤 위기가 발생할까?
보통 위기 요소 진단 작업은 서베이로 시작된다. 서베이의 목적은 가능한 모든 위기 요소들을 취합하는 데 그 일차적인 목적이 있다. 약식으로 CEO 및 임원진들과의 면담으로 대략적인 위기 요소들을 진단해 낸다고 하는 곳들도 있지만, 사실 경영진들이 인지하고 있는 위기 요소는 주로 매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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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위기관리는 시스템이 한다고 할까?
위기관리가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은 너무 많이 이야기 하고 듣고 해서 별다른 이견이 없는 것 같다. 그렇다 위기관리는 사람이 한다기 보다는 시스템이 움직여 한다고 보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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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야 커뮤니케이션이 된다
실무자들에게…기업들에게…질문. 먼저 상대를 좋아해야 커뮤니케이션이 시작된다. 기자를 좋아해야 (최소한 싫어하거나, 불편하지 않아야) 미디어 릴레이션이 된다. 기자도 기업의 홍보담당자를 일단 좋아해야 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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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민감성과 CEO
보통 집에서 회사까지는 걸어서 출근을 하는 데 오늘 아침에는 시간이 약간 늦어 두정거장을 버스를 탔다. 붐비는 버스 안에서 내 앞에 서있던 한 여성승객은 출근차림에 책 한권을 손에 들고 읽고 있다. 어깨 넘어로 책 본문을 보니 ‘공중관계(PR)’이라고 제목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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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or Low?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방식에는 최단 말미에 두 가지 옵션이 있다. 하이 프로파일(high profile)이냐, 로우 프로파일(low profile)이냐 하는 것이다. 하이 프로파일 전술은 해당 위기가 전적으로 자사의 책임일 때나 전혀 책임이 아닐 때 공히 채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