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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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is Communication은 민감하다
그런데 비자카드코리아 측은 경영진 교체가 이미 2주 전에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고 있어 이번 사태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김 사장이 비자카드코리아를 비약적으로 성장시킨 주역이라는 점에서 카드업계 충격은 더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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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업들에게 빅 원(Big one)이 존재할까?
인하우스 시절 회사에 연이은 사건들을 바라보는 시각에 있어 홍보실무자와 고위 임원들간에는 큰 갭이 존재했다. 실무자들이 “악…이건 위기다!”하는 것도 CEO를 비롯한 고위임원들은 “쩝. 뭐 두고 보자구…”하는 반응이 돌아오곤 할 때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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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위기관리
양깡님 께서 의사분들이 경험하시는 위기 상황과 대응방식에 대해 아주 멋진 insight들을 정리해 주셨다. 조직이 대응하는 종합병원은 일단 제외하고 개인병원 의사분들을 위한 위기관리 방식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를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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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은 어디에 존재하나?
위기 시 커뮤니케이션에서 기업의 화자들에게는 ‘진정성’이라는 큰 가치가 요구된다. 진정성이 있는가 없는가에 따라 위기관리의 성패가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좀 더 정확히 표현을 하자면 기업의 메시지를 전달할 때 진정성이 있게 ‘느껴지는가’, 없게 ‘느껴지는가’가 핵심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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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민 케이스를 바라보며
이번 국내 멜라민 위기 케이스는 여타 다른 케이스들과는 다른 점들이 좀 많다. 일단 위기의 소스가 국내가 아닌 중국이다. 이전 SK-II 케이스도 당시 중국발 위기였지만, 국내에서는 그로 인해 중금속 함유 논란이 지속된 것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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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의 이심전심 블로그 론칭을 축하합니다.
위기(crisis)의 가치는 기업이나 조직 또는 개인이 위기를 겪으면서 ‘개선(kaizen)하는 기회’를 갖는다는 데 있습니다. 위기가 없다면 그냥 지금 이대로가 가장 좋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빠져 kaizen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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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있다. 이런 대응.
김호 사장님 블로그 에 소개된 하버드비지니스리뷰의 위기관리 서적 ‘ 지속가능 경영의 절대조건: 위기관리 ‘ 발간 소식을 접했다. 그 이전부터 많이 회자되던 시리즈라서 반갑다. 그 책을 구입하려고 교보문고 사이트에 들어가 목록을 읽다가 문득 재미있는 생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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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직은 위기시 비이성적인가?
지평의 mu님께서 위기관리와 평판 에 대한 아주 과학적이고 또한 현실적인 멋진 포스팅을 해 주셨습니다. 제 이전글과 mu님의 글을 다시 한번 읽으면서 하나 드는 추가적인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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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입장도 있는데…
그러니까 위기시에 대다수 오디언스들의 편에 서라는 말씀이잖아요. 그걸 포지션이라고 하는데, 그들하고 적대적인 관계에 서지말고 무조건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편에 서서 해결책을 모색 하라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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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관련 명언
2004년 가을 이맘때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는 세계최대의 맥주회사 인베브(InBev) 전세계 지사들의 홍보팀장급 이상들이 전부 모인 대규모 컨퍼런스가 있었다. 4일간 진행되는 컨퍼런스에서 하루를 꼬박 위기관리 시뮬레이션에 할애 할 정도로 당시 회사에서는 위기관리에 많은 관심과 투자를 해주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