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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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시 의사결정 프로세스
조선일보는 오늘자 1면에서 MBC의 내부 대책회의 의사록을 이례적으로 기사화했다. 조선일보는 MBC의 위기관리 태도에 대해 비판을 하기 위해 이런 기록들을 기사화했겠지만, 위기관리 실무를 하는 우리들에게는 참 흥미로운 의사결정 프로세스로 참고 주제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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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없나?
이번 광우병 논란을 보면서 블로고스피어, 기타 소셜미디어 그리고 아고라 같은 토론방에서의 여론 움직임에 저희 회사는 관심이 많습니다. 저희 회사에 대해 저희 소비자들과 포텐셜 소비자들간에 블로고스피어, 소셜미디어, 각종 토론방등에서 어떤 대화들이 오가고 있는지를 알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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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위기는 진짜 위기가 아니다
최근들어는 일주일에 보통 한두개 정도의 크고 작은 위기 사례들을 접한다. 주말에도 연속되는 전화를 받아야 하고, 밤늦게까지 대응 문건의 파이널 터치를 해 주어야 한다. 시간을 다투면서 리뷰를 해야 하고, 번갯 불에 콩을 튀기듯이 해법을 제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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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형성 법칙
이 세상의 모든 위기에는 일정한 형성 법칙이 존재한다. 이 법칙이 존재하는 이유는 위기가 발전하는 방향과 위기에 대응하는 방향이 서로 철로길 처럼 평행을 이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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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에 순응하자
미디어트레이닝을 받으면 위기시나 논란시에 공격적인 기자를 상대로 한 완벽한 방어가 가능 할까? 혹은 이런 트레이닝을 받아 봤자 악의 섞인 기자의 공격을 막아내기는 역부족이니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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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논란에서 살아 남는 방법들
여러 외국기업들과 국내기업들 그리고 정부기관, 각종 공사들의 위기관리 및 이슈관리 사례들을 보면 벤치마킹 해야 할 부분들이 각각 많이 눈에 띈다. 특히, 외국기업들의 경우 한국에서 하는 사업은 한정적이지만, 위기관리에 관한 부분은 거의 그대로 한국에 들여와 적용을 하려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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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사과가 능사는 아니다
일단 사과(apology)하고 보자? 너무 형식적이다. 이미 소비자들은 잘못을 저지른 기업들의 수 많은 사과(apology)들을 봐왔다. 리콜(recall)? 언제부터인가 사과의 가장 큰 표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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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범죄랑은 다르다
최근 여러 식품 기업들 그리고 대형 그룹사들의 연이은 ‘위기’ 발생으로 이쪽 PR업계에서는 ‘위기관리 서비스’ 수요가 대폭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일련의 상황들을 목격하신 기업 경영진분들의 ‘위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셨고, ‘남의 일 같지가 않다..’는 공감대가 형성이 된 결과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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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를 찜(?) 쪄 먹을 수는 없다
미디어트레이닝을 받으면 위기시나 논란 시에 공격적인 기자를 찜 쪄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다. 반대로는 이런 트레이닝을 해 봤자 악의 섞인 기자의 공격을 막아내기는 역부족이니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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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둥대지 말자
대부분의 위기는 예견이 가능하다. 심지어 자연재해도 각종 예보 시스템을 통해 많은 부분 예견은 가능하다. 기업의 위기의 경우 전문가들은 하인리히 법칙(Heinrich’s Law)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