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위기관리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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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매뉴얼을 따를 수 없는 이유가 있다
글로벌 플레이어로 세계의 주목을 받는 한국 기업들이 제품에서 결함이나 소비자 실수를 유발할 수 있는 부분이 발견됐을 경우 공식적인 매뉴얼에 따라 사건을 처리한다기보다는 기업에 발생할 피해와 소비자들의 반응을 저울질하고, 때로는 오너의 의사결정에 따라 대응 결과가 크게 변한다는 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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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시스템, 왜 작동 하지 않을까?
예상보다 많은 기업들이 실제로 사내에 위기관리 시스템을 나름 구축하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상당히 많은 예산을 들여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들에게 맞는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그런 위기관리 시스템이 실제 위기 발생시 허무하게도 작동을 하지 않는다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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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과 일선: 미디어트레이닝을 받아야 할까?
일선에다가 부담을 주지 말라는 이야기야 . 왜 우리 일선 직원들이 미디어트레이닝을 받아야 하냐 하는 거지 . 그 사람들에게는 그냥 언론에서 취재가 나오면 인터뷰하지 말아라 . 홍보실 연락처를 가르쳐 주고 그쪽으로 연락하라 그래라 .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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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그룹의 이야기를 듣고 있을까? : 토요타 아키오
도요타자동차의 도요다 아키오(豊田章男 ) 사장이 이달 24 일 열리는 미국 하원 감시.정부 개혁위원회의 청문회에 출석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앞서 도요다 사장은 17일 대량 리콜 문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청문회에는 현지 법인 사장이 출석하겠지만 미 의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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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위기관리 시스템이 구축 안되는 이유들
기업마다 각기 다른 수많은 이유들이 존재하지만, 경험상 가장 흔한 이유들은 다음과 같다. CEO 또는 홍보담당자가 위기관리 또는 위기관리 시스템에 관한 최소한의 지식도 없는 경우. 아무 동기가 부여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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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기업 트위터링이 실패하면…
계열사 64개정도의 그룹이 있다고 치자. 그룹 커뮤니케이션팀에서 그룹 트위터링을 시작했다고 치자. 이런 케이스에서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다. (순전히 직무적인 궁금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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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두가지 메시지들에 대하여
1. 강남구 잔반 남기지 않기 메시지 강남구에서는 연초부터 잔반 남기지 않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초기 포스터의 메시지를 보면 약간 고개가 갸우뚱 해진다. (상당히 오래 전 찍어 놓은 사진인데 그 이후에는 메시지가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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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취재팀이 항상 이길 수 밖에 없는 이유
채 CP는 또 “과거에는 관행적으로 몰카를 사용해온 측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언제든 법적 다툼의 가능성은 있다”면서 “사전에 PD들이 법적 정보와 지식을 갖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기적으로 몰카 사용과 관련한 법률적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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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기업이 추가될지 궁금하다
한국노바티스는 HSBC의 불법 비축 사실이 밝혀진 이후 언론의 취재를 받고 “본사 차원에서 비슷한 가이드라인이 있었지만 국내에서는 비축하지 않았다”고 부인해 빈축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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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에 대한 인색함
실무자들에게는 ‘공감에 대한 인색함’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하시는데, 일선 실무자들인 팀장급과 그 이하는 공감에 비교적 인색하다는 사실에 놀란다. 이는 사람이 나빠서가 절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