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위기관리 매뉴얼
-
위기관리 시스템, 이 또한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이야기
기업 내 시스템은 사물이나 형태가 있는 그 무엇이 아니다. 시스템은 곧 사람이고, 그들 각각에 들어 있는 ‘what to do’에 대한 생각들의 조합이다. 따라서 시스템을 사온다는 말이나, 시스템을 (뚝딱!) 만든다는 말은 사실 의미가 맞지 않는다.
-
NDA와 이슈 정보 보안에 대한 이야기
보통 이슈관리나 위기관리. M&A 또는 일종의 네가티브 캠페인 등등에는 NDA (Non-disclosure agreement)를 인하우스와 외부 펌들이 꼭 사인을 하고 시작을 한다.
-
체계가 곧 매뉴얼이란 의미는 아니다
먼저 기업의 위기관리 매뉴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기본적으로 기업의 위기관리 매뉴얼은 대외비다. 그 존재유무에 대해서도 외부에 공개할 필요가 없다. 위기관리 매뉴얼은 위기를 관리하기 위한 것이지, 공개하거나 자랑할 만한 주제가 아니다.
-
회장님의 경찰/검찰 출두 위기 관리 가이드라인
일반적으로 기업 회장님들이 경찰이나 검찰 출두 하실 때 참고하실 만한(?) 가이드라인을 한번 리스팅 해 본다. (일부는 약간 시니컬 하니 참고) 고용 가능한 최고의 로펌을 고용하라. (일단 비싼 로펌을 골라라)
-
전국규모의 정전 사태? 문제는 커뮤니케이션이야!
이번에도 전력 서비스를 하고 있는 많은 관련 기관들은 이해관계자들과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았다. 했다고 했는데 너무 늦었다. 한다고 했는데 제대로 하지 못했다. 문제는 항상 커뮤니케이션이다. 커뮤니케이션만 제대로 했었다면 국민들이 이렇게 패닉에 빠지고, 이렇게 분노하지는 않았다.
-
기업 소셜미디어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라인
최근 기업 공식 트위터 계정들이 (타이밍에 있어 이상적인 개입 시기는 대부분 놓쳤지만) 소셜 퍼블릭과의 대화에 나서면서 소셜미디어를 통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현장 인사이트(field insights)를 생성시켜주고 있다.
-
TV 탐사보도 프로그램 대응 가이드라인 및 인사이트 정리
기업 편에서 탐사보도 (소비자) 프로그램에 대응하는 프로세스들을 자문하면서 반복적으로 얻게 되는 인사이트와 자문의 주제가 되는 가이드라인들을 한번 정리해 본다. 해당 프로그램과 제작진 전부를 우선 존중하라
-
위기관리 매니져들을 위한 가이드라인
오늘 오후에는 하프데이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 트레이닝으로 모 그룹사와 함께 합니다. 해당 그룹의 전계열사 실무 대표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훈련 후 각사로 돌아가 자사만의 위기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그들 각각을 트레이닝하는 것입니다. Facilitator들을 양성하는 트레이닝이죠.
-
어떤 매뉴얼이 필요할까? : 디테일 vs. 임파워링
사무실 복도를 걷다가 불이 붙은 휴지통을 발견했다. 이 회사직원 A군을 위해 다음 중 어떤 위기관리 매뉴얼이 필요할까? 위기상황 136-1-C형 위기 평 직원은 누구나 (CEO 및 임원은 위기상황 136-1-A 매뉴얼을 적용 / 팀장급은 위기상황 136-1-B 매뉴얼을 적용)…
-
잡음을 방지해야 국민이 행복하다 : 유재웅 교수의 인사이트 공감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원칙의 하나가 ‘잡음(Noise)’ 방지다. 대외 발표의 창구를 일원화하고, 부득이 여럿을 둘 때는 사전 조율을 거쳐 한목소리를 내는 것이 핵심이다.말은 할 때가 있고 하지 않아야 할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