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위기관리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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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내 위기관리 컨트롤 타워는?
정부의 메르스 위기관리를 두고 ‘컨트롤타워’가 누구냐? 하는 논란이 있다. 위기만 발생하면 반복적으로 떠오르는 논란이다. 누구는 청와대가 컨트롤타워를 맡아야 한다하고, 누구는 부처나 대책본부, 센터등을 컨트롤타워로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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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세계보건기구), 전염병 발생 커뮤니케이션 플래닝 가이드_인사이트
이번에는 WHO(세계보건기구)의 전염병 발생 커뮤니케이션 플래닝 매뉴얼을 한번 보자. 매뉴얼의 원 타이틀은 World Health Organization, Outbreak Communication Planning Guide [2008 Editio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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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보건부(Department of Health), 팬더믹 인플루엔자 커뮤니케이션 전략 매뉴얼_인사이트
이번에는 영국 보건부(Department of Health)의 팬더믹 인플루엔자 커뮤니케이션 전략 매뉴얼을 들여다 보자. 매뉴얼 타이틀은: UK Pandemic Influenza Communications Strategy 2012 [Department of Health, Eng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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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인플루엔자 팬더믹 위기 커뮤니케이션 매뉴얼_인사이트
이번 한국의 메르스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을 바라보면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매뉴얼을 찾아 읽어보았다. 매뉴얼의 공식 제목은 Crisis and Emergency Risk Communication: Pandemic Influe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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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6시, 별안간 임원들을 소집했다면?
이쯤에서 눈치챌 수 있듯 저자에게 위기관리원칙은 ‘실천’이다. 실제 1% 기업에 의해 실행되고 검증된 가치라는 것이다. 앞의 ‘토요일 새벽 6시’로 잠시 돌아가 보자. 다행히 그날 일이 실제가 아닌 훈련이었다면 몇 가지 가이드라인이 나온다. 우선 이런 식의 호출은 한 번이면 족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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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훈련과 시뮬레이션 없이는 골든타임도 없다
세월호 사건이후로 여기저기에서 골든타임이라는 표현이 쓰이고 있습니다. 사전적으로 골든타임은 ‘ 사고나 사건에서 인명을 구조하기 위한 초반 금쪽같은 시간 (1~2시간)을 지칭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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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위기관리 실패공식 다섯번째: 커뮤니케이션 창구의 품질관리 절실
기업/조직들의 위기관리 실패 공식 6개 중 이번엔 5번. ‘아무나 함부로 커뮤니케이션 한다’는 공식에 대한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는다. 타이밍을 놓치고 뒤 늦게 커뮤니케이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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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시간 플랜으로 훈련 받아 실행했다, 메리엇호텔
맞은편 대륙에서 테러가 발생했다. 30분만에 모든 위기관리팀이 집합했다. 15분만에 첫 번째 메시지를 배포했다. 한 시간 내에 여럿이 힘을 모아 사실을 확인 해 더욱 정교한 메시지들을 정리 배포했다.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라 훈련 받은 대로 그들만의 1시간 규정을 그대로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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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훈련된 컨트롤타워의 힘, 한진해운
위기관리는 사람이 한다. 훈련된 사람들이 모여 위기관리 시스템을 만든다. 그 시스템을 움직이는 두뇌 조직을 컨트롤타워라 한다. 모든 상황 정보, 전문성, 커뮤니케이션과 지휘역량들이 이곳에 집중된다. 지속적 고민과 훈련으로 단련되어 위기 시 실제로 살아 움직인 컨트롤타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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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위한 위기관리 가이드라인 50
이 글은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 정용민 대표가 2013년 1월부터 경제주간지 이코노믹리뷰에 연재한 ‘정용민의 위기타파’ 기고문들을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총 50편을 한꺼번에 모아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