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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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많은 언론으로부터 공감 받자
기업에게 언론의 영향력은 아직도 위기관리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으로 건재하다. 위기 시 언론에게 공감 받지 못하면 다른 이해관계자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일단 언론으로부터 공감을 이끌어 낸다면 훨씬 관리는 수월해 진다. 위기관리는 최악의 상황(the worst)을 피해가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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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위기관리에 대한 이야기들…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James Chung . 소셜미디어를 포함한 온라인 위기관리에 대한 이야기들. 보통 불법적이거나 탈법적인 행위들로 발생한 사건/이슈는 사실 기업의 위기관리 주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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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담당자, 당신 어떻게 그럴 수있어?
기업이나 조직의 홍보를 담당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깊이 들여다 볼 기회들이 일반인들에게는 별로 없다. 인하우스 시절 사무실 책상 전화는 90% 이상이 ‘잘 못 걸려 온 전화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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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할 가치는 오디언스가 정한다
하지만 방송이 나간 후 네티즌들은 “낚시로 잡기도 힘든 참돔을 낚시 초보인 김종국이 단 번에 잡은 것은 말이 안된다”며 “그 정도 크기의 참돔이라면 프로 낚시꾼들도 수분간 사투를 벌어야하는데 한방에 잡아내다니 믿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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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화’는 어디에 있나?
와이프와 딸을 데리고 모 싱가포르 스타일 차이니스 레스토랑에 갔다. (그냥 중국집이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달라서…어쩔수 없이 이런 긴 명칭을 씀) 여러 음식을 시키고 마지막에 이렇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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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
A기업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는 홍보팀의 홍길동 과장. 작년에 야심차게 오픈한 회사의 블로그가 위로는 CEO부터 말단직원들에게까지 인기가 좋다. 경쟁사에서도 벤치마킹을 한다는 소식이 있다.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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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및 조직의 위기관리 실패사례에서 찾은 19가지 insights
앞으로도 위기관리 실패사례들을 들여다 보고 이 이외의 insight들이 있으면 언제든 추가 할 예정이다. 한번씩 곱씹어 보면 좋겠다. 위기 관리는 사람 한두 명이 아니라 시스템이 한다. 우리의 조직은 서로간에 실시간으로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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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riven word of mouth
이번 도미노 케이스 에서도 이전 모트린 케이스 처럼 트위터의 확산성이 다시한번 여실히 들어났지만, 앞으로도 이 트위터 자체는 하나의 큰 위기 요소가 될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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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란히!
최근에도 여기저기서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임원들을 알아 봐 달라는 부탁을 받고는 하는데, 여기서 PR실무자들이 커리어 관리 및 디자인을 하는 팁을 하나 공유하자면… 1. Rohit이 자신의 블로그에 쓴 글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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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기록하고 공유하자
최근 온라인상 위기 발생이 급격하게 늘고 있고, 기존 인터넷 언론은 물론 블로그와 같은 개인 온라인 미디어들이 관리의 대상으로 부상하면서 예전과 같은 위기관리의 시간표는 이제 소용이 없어져 버린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