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안전·사고

  • Insights from Crisis Management Simulation

    Crisis management simulation을 통해서 각 기업들의 내부 위기관리 시스템을 점검해 보면 상당히 많은 부분이 공통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부분으로 떠오른다. 이 말은 이런 시스템의 부분들이 위기관리의 가장 중요한 backbone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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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험한 칼 – 비유

    기업 커뮤니케이터들이 자사 제품의 안전성 등과 관련 된 위기에 봉착했을 때 첫 번째로 주장하는 이야기들은 대부분 ‘사실 이 함유 물질이라는 게 인체에는 영향이 미미한 수준이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민감하게 반응을 해서 문제에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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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항에서 항상 느끼는 불합리

    처음 국외발 비행기를 탔던 게 약 15년 전 쯤으로 기억된다. 그 흔한 배낭여행 한번 가보지 못하고 군대 다녀와서 유학길로 허겁지겁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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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tertainment PR

    일반 기업 PR 보다 상당히 기능적인 면에서 발전(?)한 쪽이 있다면 아마 Entertainment PR쪽일 꺼라 생각한다. 일반 기업들이 진행하는 PR과 비교해서 상당히 다이나믹하면서 interactive한면이 이쪽 업계의 특징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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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이 부족하다?

    미국산 쇠고기 논란의 핵심 = 소통의 부족 (Lack of Communication)? 대통령/정부의 생각 =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에 대해서 왜 국민들은 ‘사실에 근거한’ 이해를 하지 않을까? 이런 근거없는 우려를 가지고 재협상 같은 요구를 하는 것은 좀 심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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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의 형성 법칙

    이 세상의 모든 위기에는 일정한 형성 법칙이 존재한다. 이 법칙이 존재하는 이유는 위기가 발전하는 방향과 위기에 대응하는 방향이 서로 철로길 처럼 평행을 이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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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숭례문 Live 보기

    모 TV에서 생중계되는 숭례문 전소 생중계를 보면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이 장면을 여러시간 동안 중계한 방송사는 24시간 뉴스를 전달하는 케이블이다. 내가 세기로는 한 3명 정도의 신참 기자들을 현장에 파견해 돌아가면서 현장 스케치를 하는 형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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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관리와 남대문

    어제 새벽까지 남대문이 불에 타고 있는 보도를 보다가 잠들었다.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는 데 와이프가 한마디를 한다. “이제 다 탄걸 뭘 보고있어요” 손을 쓸수가 없다는 무력함이 이런 것이구나. 차라리 포기라도 하고 맘을 편하게 먹는 것이 지혜(?)로운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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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휴대폰 관련 위기-어려움

    청주 흥덕 경찰서+충북대병원 응급의학과+거짓말한 권씨+경찰중간발표+언론매체 (국내외 언론) 리튬폴리머전지 폭발로 인명사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한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결과 보고가 끝난 뒤 최종 입장을 표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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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uality of PR Business: 1편

    인하우스에서는 PR은 job 또는 work으로 본다. 에이전시에서는 PR을 기본적으로 business로 본다. 그러니 당연 인하우스에게 quality라는 의미는 quality work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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