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안전·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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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의 위기, 상시 대비는 낭비 아닌가요?
최근 공장 지역에 폭설이 내려 모든 출입이 마비 되고 문제가 커졌던 일이 있었습니다. 보통의 위기 상황에는 대비 되어 있는데 이번 것은 십 년 만의 큰 폭설이라 문제였죠. 근데 이렇게 가끔 발생하는 위기에 대해서 항상 대비하고 있는 건 낭비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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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이슈나 위기상황을 전부 예측 가능할까요?
회사와 관계되어 발생 될 수 있는 모든 이슈 및 위기들을 한번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그 각각에 대한 대비나 관리 대책들도 전부 마련해야 할 것 같고요. 제가 지금 생각 해 보아도 이슈나 위기 유형들이 상당히 다양하게 떠오르는데요. 이걸 어떻게 정리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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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핵심 이해관계자 ‘원점관리(原點管理)’로 성공, LG전자
예상치 못했던 갑작스러운 사고가 일요일 이른 아침 발생했다. 제대로 상황 파악도 힘든 시간에 이 회사는 정신을 차렸다. 사고로 얽혀있는 이해관계자들의 실타래를 들여다보며 그들의 우선순위를 정했다. 현장에서 슬퍼하고 아파하는 주요 이해관계자들을 신속 관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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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발생 시 회장의 노출 전략 사례
지난 2월 17일 밤 발생한 경주 리조트 붕괴 사고와 관련 하여 리조트 소유주인 코오롱 그룹의 이웅렬 회장은 그 다음날인 18일 아침 6시경 현장을 방문했다. 직접 사과문을 읽고 머리를 숙여 사죄한다는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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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해관계자들의 트위터 커뮤니케이션
2013년 7월 7일 발생한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의 아시아나 항공기 추락 사고 관련 주요 이해관계자들의 트위터 커뮤니케이션들을 모아 보았다. 비교를 통해 특징들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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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乙)의 반란? 혹은 갑(甲)의 추락?
을의 힘이 갑자기 켜져 버린 건 아니다. 갑의 힘이 형편없이 사라져 버린 것도 아니다. 기업이 사회화 되며 기업을 둘러싼 이해관계자들이 제 힘을 발휘하게 되었을 뿐이다. 소셜미디어로 대변되는 사회적 힘이 공분을 발생시키는 기업들에게는 직접적 위력으로 작용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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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두고 보자는 임원이 더 위험하다
위기 발생 시 누구는 좀 더 상황을 지켜보자고 한다. 두고 보자는 제안 자체는 아무 문제가 없다. 단, 언제까지 지켜볼 것인가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더 나아가 최악의 상황을 대비한 대응 준비를 완료하고 대응 시점을 기다리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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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몰라서 못하는 게 아니다
위기관리? 몰라서 못하는 게 아니다 위기관리는 크게 두 축으로 구성된다. 상황관리와 커뮤니케이션 관리가 바로 그 두 축이다. 어느 한 축만 제대로 서지 못해도 위기관리라는 집은 무너져 버린다. 상황관리는 무슨 의미고, 커뮤니케이션 관리란 무슨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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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화성 공장 불산 유출 케이스
최초 해당 사건이 보도된 싯점이 2013년 1월 28일 오후 늦게(5시 이후)여서 다른 사고와 달리 상당히 특이하다 생각했었다. 사건 최초 발생 싯점이 20여 시간 이전이었다는 후속 보도를 보고 든 첫 생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