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투자자·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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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적으로 그렇다는 거다.
이에 대해 두산인프라코어 IR팀장은 “중요한 이사회 결의 사항에 대해 특정 애널리스트에게 미리 정보를 준다면 이는 공시위반에 해당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당당하게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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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와 소통
증시에 파장이 커지자 회사측은 오후4시 긴급 IR을 열었지만 참석한 애널리스트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평소 회사측의 정보 제공이 부족한데다 갑작스런 유상증자 발표 후 충분한 설명이 없었다며 소통의 문제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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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반응일까?
자세히 살펴보면 금호그룹의 위기설은 기업본질의 재무적 문제라기 보다는 커뮤니케이션 결함에서 야기된 측면이 크다는 판단입니다. 대한통운과 대우건설을 인수하면서 재계 7위로 도약한 금호그룹의 홍보와 IR(외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기업 설명 활동) 등 커뮤니케이션 관련 조직은 그룹 규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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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맥주 – 디아지오의 냄새
기네스 맥주를 소유하고 있는 종합 주류 거인 디아지오가 최근 한 바이럴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한 선수가 만들어 유투브에 올린 위의 바이럴이 문제인데…너무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디아지오에서는 유투브측에 공식적으로 삭제 요청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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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울 때만…
이번 기자단 회식은 잘 준비되가나? 네, OO일보 포함해서 총 OO개지 출입기자들 초청완료해 놓았습니다. 흠…근데 왜 경제지쪽은 왜 OO개야. OO개가 되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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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의 어려움
애플의 스티브잡스의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그의 외모가 너무 말랐다는 근거다. 2004년 그의 췌장암 수술 전력도 그 설을 지원하고 있다. 마르쿨라센터의 커크 핸슨은 “어떤 기업에든 CEO의 건강이 중요하지만, 잡스의 건강은 애플에 더욱 중요하다”며 “그의 부재는 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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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위기는 진짜 위기가 아니다
최근들어는 일주일에 보통 한두개 정도의 크고 작은 위기 사례들을 접한다. 주말에도 연속되는 전화를 받아야 하고, 밤늦게까지 대응 문건의 파이널 터치를 해 주어야 한다. 시간을 다투면서 리뷰를 해야 하고, 번갯 불에 콩을 튀기듯이 해법을 제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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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질문) M&A는 거래이기 때문에 매각자와 매수자가 있는데, 이 둘간에는 M&A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목적이나 방식에서 서로 다른점이 존재할 것 같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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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유가 뭘까?
국내 최대의 식품회사 N사가 3주가 넘도록 밝히지 못한 이물질의 성분을 우리나라의 식약청은 사진만보고 몇일만에 성분을 알아(?)냈다. 국내 최대의 어류통조림 회사인 D사가 2주가 넘도록 밝히지 못한 이물질의 유입 경로를 우리나라의 식약청은 10시간만에 알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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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나라면?
예전 한화 사건때도 인하우스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 했었지만, 산성중공업의 이번 태안반도 사건에 대해서도 인하우스의 고민과 어려움은 충분히는 아니더라도 많은 부분 이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