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투자자·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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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것만 주의하자
미국에서는 미디어트레이닝을 하면서 CEO들에게 ‘Don’ts’라는 표현을 쓰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주의해야 할 젼이라고 번역을 해서 사용하곤 한다. CEO에게는 Don’t라는 표현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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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와 정보홍수에 대한 생각
아침에 일찍 출근을 하면서 2가지의 새해 resolution들을 지켜나가고 있다. 아직 새해가 시작된지 3일째라 그래도 그럭저럭 지키고 있다. 아침에 출근하면 내 책상위 Vaio의 전원을 켜고, 부팅이 되는 동안 향(香)을 피운다. 와이프가 일본에서 사다준 고급향인데 쓸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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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망하지 않는 이유?”
최근 전세계를 휩쓴 ‘웰빙 바람’에 쇠락의 길에 접어드는 듯 했던 패스트푸드 제국 ‘맥도날드’가 화려하게 재부상하고 있다. 불과 몇년까지만해도 맥도날드는 청소년 비만의 주범으로 지목받으며 소비자 운동단체, 영양학자들의 ‘주적’으로 몰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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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Quality Like a Death March?
아래 품질에 관한 글을 쓰면서…발견한 문구중에 Qaulity is like a Death March라는 말이 있었다. 여기저기 찾아보니 이 Death March라는 말은 미국의 공학 컨설턴트인 Edward Yourdon이라는 분이 2003년에 쓴 ‘Death March’라는 책에서 유래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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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Quality)에 대하여…
한 일주일간 하와이에서 휴식을 취했다. 여러가지 생각들과 마음가짐들이 약간은 가지런해진 것 같다. 현대인에게 (특히나 한국의 직장인에게) 가장 족쇄가 되는 gadget을 들라 하면…나는 시계, 휴대폰 그리고 신용카드라고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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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홍보 체제 개편…
삼성그룹 인사가 화제꺼리다. 단영 그 핵심은 올해 39살의 이재용 신임전무다. 대 삼성그룹의 후계자가 될 이 전무의 부상에 대해 언론에서는 연일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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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제품을 싼 값에 팔기 위한” 혁신 – 델 컴퓨터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가 “소프트웨어 업계의 황제”라면 델컴퓨터의 마이클 델은 ‘하드웨어 업계의 황제’다. PC가 좋아 중고 PC를 고쳐 시장에 내다 팔던 대학생이 20년이 지난 지금 매출 354억 달러 (한화 약 42조원), 순익 21억 달러 (한화 약 2조 5천억원)의 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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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 (Public)과 이해관계자(Stakeholder)의 차이
공중(Public)과 이해관계자(Stakeholder)의 개념적 차이라면 다음과 같다. 공중들이란 “프로그램에 의해 타겟화된 특정한 청중(Audience)”이며 그들의 행위가 기업에게 영향을 미치고 또 기업의 행위로 인해 영향을 받는 모든 사람들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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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은 전략 기능이다
PR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PR인에게 요구되는 자질과 요건은 참으로 다양하지만, 그 중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얼마나 전략적인 사고 방식에 익숙한가”하는 것이다. 이전소규모 상점 수준의 기업에게는 PR이 그리 필요하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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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앤 존슨 (Johnson & Johnson), 위기를 이기는 기업문화 (2002)
본 글은 신무림제지의 사내보 “종이 만드는 사람들” 에 기고한 것입니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부장 존슨 앤 존슨 (Johnson & Johnson), 위기를 이기는 기업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