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투자자·주주

  • 기업 커뮤니케이션 3 (2002)

    기업 커뮤니케이션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아직도 잘 감이 오질 않으실 줄 믿습니다. 전공을 한 저 자신조차도 가끔씩 “야, 이런 것도 기업의 커뮤니케이션이 아닌가?”라고 자문을 하곤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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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커뮤니케이션 (2001)

    김 교수님의 글을 읽다가 저희 학교인 Fairleigh Dickinson University와 Dr. Goodman에 대한 언급이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기업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고 하셨는데, 벌써 Goodman교수의 책을 다 읽으신 것 같아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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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린턴과 모건 스탠리의 PR적 재앙 (2001)

    미국 클린턴 대통령은 재임기간 동안 참 파란만장했던 시기들을 거쳤습니다. 미국의 자존심 때문에 확 까 벌려 단죄 (법정에 세운다거나, 해임을 한다거나..)를 하지는 않았지만..(항상 그들은 어떤 극단적 라인을 넘지 않는 것을 신사답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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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과 다양성 그리고 균형미(2001)

    PR인, PR맨, PR Person, PR쟁이, PR꾼, PR Professional, PR Practitioner… PR인을 부르는 말은 너무 많습니다. 얼핏 우리가 항상 오해하는 것은 모든 PR인이 한가지 일을 한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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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인의 직업상 윤리 (다른이야기..) (2000)

    PR인의 직업상 윤리 (다른이야기..) 요즘 PR 윤리에 대한 이야기들이 잠깐 있었는데, 다른 측면의 윤리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에이젼시가 클라이언트를 유치해야 되겠다고 생각되면 종종 덤핑을 감행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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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윤리에 대한 실제적 이야기 (2000)

    오늘 아침 일어나 책상을 정리하다보니 “한국PR협회 창립 10주년 기념 심포지엄”이라는 제목의 책자가 눈에 띕니다. 작년 12월 29일날 전경련 회관에서 있었던 한국PR협회 시상식에서 받아온 문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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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과 마케팅의 관계에 대하여… (2000)

    PR과 마케팅의 관계에 대하여… 많은 학생 여러분들이나 PR에 막 맛을 들이신 실무자분들이 여기 저기의 게시판등에 올리시는 공통적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한번 마련하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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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ssage인가? Vehicle인가? (2000)

    Message인가? Vehicle인가? 요즘 버스나 지하철을 타러 걷다보면, 여기저기에서 “바꿔~”나 컨츄리 꼬꼬의 노래를 개사한 “이##, 이##, 이##, 새일꾼 이##…”하는 반복적 가사를 크게 방송하는 집단들과 맞닥뜨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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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념있는 CEO와 Corporate Reputation.. (2000)

    개념있는 CEO와 Corporate Reputation.. 우리나라 CEO님들 중 몇 퍼센트정도가 전문적 Media Training을 받았을까요. 일부 대기업에서는 자체적으로도 트레이닝을 실시하고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CEO들에 대한 노출이 더 심하다고 생각되는 중소기업들과 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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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의 인간화, 그과정에서 PR의 의미 (2000)

    기업은 더이상 무기체가 아니다. 기업이 자신의 Flexibility를 가진다는 말은 조직내에서 인력의 유연성만을 뜻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몇년전 Corporate Kinetics라는 말이 회자된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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