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조직문화
-
항상 최악은 감안하고 있는지 질문하라
어처구니 없는 블랙스완(black swan)을 고민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스스로 충분히 예측 가능한 문제들은 필히 확인해 대비하자. 최악을 알고 있음에도 공론화 않고 대비하지 않는 습관을 버리자. 최악을 대비하되, 절대 최선에 대한 기대는 버리지 않는 기업문화.
-
M&M케이스 : 위기사례로 보기에는 부족하다
M&M 케이스를 ‘(기업의) 위기 사례’로 보아야 하는지 여부에 대해 생각 해 보자. 기업의 위기로 판정하기에는 여러 가지 의문점이 많다. 이번 위기로 M&M이 회사 차원에서 잃을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일까?
-
놀라운 발표 메시지들 : 삼성그룹
삼성그룹 관계자는 “삼성은 그동안 지나치게 보안을 앞세우는 조직이었다”라며 “앞으로는 보안보다 먼저 소통을 생각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삼성그룹은 중요한 소식은 임직원에게 먼저 알린다는 내부소통 원칙을 세웠다.
-
탐사취재팀이 항상 이길 수 밖에 없는 이유
채 CP는 또 “과거에는 관행적으로 몰카를 사용해온 측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언제든 법적 다툼의 가능성은 있다”면서 “사전에 PD들이 법적 정보와 지식을 갖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기적으로 몰카 사용과 관련한 법률적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이번에도 불안하다…
당시 관행에 따라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안내하는 대로 관인계약서를 작성한 것”이라면서 “김 후보자는 두 경우 모두 매매에 직접 관여하지 않아 이 같은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 연합뉴스 ]
-
Purpose, Purpose, Purpose…
바이럴이라는 정의에 맞게 위 동영상은 여러번 보게 된다. 좋아서 본다기 보다는 왜 이 항공사가 직원들을 활용해 이런 컨텐츠의 바이럴을 만들어 배포를 했을까 하는 의문 때문이다. 단순히 말해 이 바이럴의 목적이 뭐냐 하는거다.
-
미국인이 한국에서 얻은 insight
이어 “사건 발생후 사단의 입장 발표를 관행대로 공보담당 소령에게 맡겼고, 이 장교는 사죄하는 태도가 아니라 해명하는 자세를 보였는데 이는 사고 발생시 깊이 사죄하는 자세를 보여야 하는 한국문화에 비춰볼때 큰 역풍을 초래하는 실수였다”면서 “결국 한국인들에게 잘못된 메시지를 주게…
-
갈등관리의 시대
이제 대화와 토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갈등관리 시스템이 사회 전반에 안착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이해관계를 부풀려 목소리부터 높이는 사회 관행도 사라져야 하지만, 국가기관도 공권력을 등에 업고 사업을 밀어붙이는 처리방식에서 탈피해야 한다. 지금은 권고사항에 그치고 있는
-
스스로 혁신을 용납하지 않는게 아닌가?
안 교수는 “빌 게이츠 같은 뛰어난 벤처 기업인도 한국에서는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대기업뿐 아니라 공기업까지 함께 일하는 중소기업 이익의 대부분을 가져가는 기업계의 관행이 큰 문제”라고 비판했다. [한국일보]
-
가치 정산
이번 저희 통합법인의 새로운 미션, 비전과 가치 체계를 셋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새로운 기업문화 structure를 저희 본사는 물론 전 세계 50개 지사들에게도 모두 공유해서 우리 전체 7만 명의 직원들이 하나의 비전을 향해 나아가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