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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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comm-6
3월 1일…2월 새해 연휴에도 나는 쉬질 못했었다. 부모님들이 와 계시는데도 나는 내 서재방을 왔다 갔다 하면서 유럽 본사와 컨퍼런스콜을 해야 했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아주 유럽본사는 안달복달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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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바뀌면 모두가 편하다
언론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CEO의 커뮤니케이션 유형을 규정하는 4가지 요건들인 언론에 대한 고정관념(Stereotype), 언론 접촉 경험(Experience), 성격(Personality), 커뮤니케이션 습관(Habit) 중 오늘은 ‘언론에 대한 고정관념’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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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CEO는 밤잠을 설치지 않는다
옛말에 ‘구시화지문(口是禍之門)이며 설시화지근(舌是禍之根)’이라는 말이 있다. 풀어보자면 ‘입은 화(禍)의 문이며 혀는 화(禍)의 뿌리’라는 뜻이다. 말조심을 해야 화를 면할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말인데, 미디어트레이닝의 관점에서 이 고사성어는 딱 반만 맞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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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워크샵을 마치고…(from egloos)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로 4년만에 귀환 한 후 첫번째 전직원 워크샵을 진행했다. 3시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해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에게 필요한 많은 이슈들을 직접 프리젠테이션하고 토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