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의사결정 구조
-
위기가 발생했다? 빨리 마주 앉아라!
한 명보다는 두 명의 머리가 낫다. 두 명보다는 세 명이나 네 명의 상황분석이 더 정확할 수 있다. 내부 사람들만으로는 절름발이 관점이 위기에 투영될 수 있으니, 외부에 믿을만한 카운슬과 함께 여러 시각을 검토해 보라. 그래야 안전하다.
-
커뮤니케이션은 항상 맨 나중에 위치한다
기업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들이 항상 힘들어 할 때는 회사의 위기발생시 먼저 커뮤니케이션이 앞장 서야 하는 긴박함을 느낄 때다. 사실 커뮤니케이션은 의사결정 또는 실행 이후에 위치하는 게 합리적인 것인데 그렇지 못한 상황들이 자주 발생하니 힘들다.
-
전국규모의 정전 사태? 문제는 커뮤니케이션이야!
이번에도 전력 서비스를 하고 있는 많은 관련 기관들은 이해관계자들과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았다. 했다고 했는데 너무 늦었다. 한다고 했는데 제대로 하지 못했다. 문제는 항상 커뮤니케이션이다. 커뮤니케이션만 제대로 했었다면 국민들이 이렇게 패닉에 빠지고, 이렇게 분노하지는 않았다.
-
각양 각색의 위기, 커뮤니케이션은 필수!
위기관리 시스템 측면에서 국내주재 외국기업들은 시스템의 기본 밑그림을 본사로부터 부여 받을 뿐 아니라, 트레이닝까지 받기 때문에 일반 국내 기업보다는 안정적이라 볼 수 있다.
-
대통령 선거유세기간 보다 길었던 고대 의대의 의사결정 기간
고려대는 5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의대 학장 명의의 담화문을 통해 “의대 학생상벌위원회가 지난 1일 (가해 학생 3명에 대해) 학칙상 최고 중징계가 불가피하다고 의결했다”고 밝혔다. 담화문은 이어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
개그콘서트 비상대책위원회 – 실제와 무엇이 다를까?
비상대책위원회 110814 첫방송 from Minseok Kim on Vimeo . 최근 새롭게 개설된 KBS개그콘서트의 ‘비상대책위원회’라는 코너를 보며 많이 웃게 된다.
-
총알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전투에서 승리한다
클라이언트는 말할 것도 없고, 에이전시 내부에서 상사에게도 무엇인가를 셀링 할 때 항상 쥬니어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다. 총알을 넉넉하게 ‘준비’하지 않는다는 부분. 전투에 임하는 데 경험이 없는 선수들의 경우 항상 자신의 권총에 총알을 한발 또는 두발만 가지고 싸움을 시작한다.
-
기업의 ‘철학’이 기업 위기를 관리한다고?
기업의 위기관리는 기업의 철학이 한다. 위기가 발생되면 모두 모여 회사의 철학이 담겨 있는 액자를 바라보라” 위기관리 전문가들은 항상 이렇게 이야기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 의미를 이해는 하지만, 따르지 않는다. 아니 따르지 못한다.
-
영화 The Queen에서 배우는 여론, 의사결정, PR, 그리고 스핀닥터
이 영화에서 여론을 누가 만들고 누가 강화/발전시키는가? 여론을 수렴/리스닝하고 분석하여 주요 의사결정자에게 공유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어떤 방식과 톤앤매너로 각각의 의사결정자들과 ‘분석된 여론’을 공유하는가?
-
위기관리, 당장 소셜라이즈(socialize)하라
이야기 하나. 한밤중 노인이 길을 가다 한 소년을 발견했다. 그 소년은 밝은 가로등 아래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찾고 있는 듯 보였다. 노인이 물었다. “무엇을 찾고 있는 거냐?” 소년이 답했다. “동전을 떨어뜨렸는데요.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