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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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맞서 싸워야 하지 않을까요?
경쟁사와 경쟁사 사주를 받은 거래처들이 자꾸 저희 회사에 대한 부정 기사들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회장님이 이 건에 상당히 민감해 하셔서 우리도 그들에게 맞서 대응 하고 그들을 비판하는 언론전을 펼치라 하시는데요. 기자들을 좀 만나고 반박 자료를 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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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1%의 인력이 곧 위기관리 경쟁력이다
천명 정도의 임직원을 가진 회사가 있다고 치자. 그런 회사 내에서 실제 발생할 위기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에 대비하면서 평시 위기관리를 하는 사람들은 상위 1% 가량의 고위경영진들이다. 약 십여 명 정도 된다. 여기에는 물론 대표이사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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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위기관리 실패공식 네번째: 기업 위기관리의 독수독과론(毒樹毒果論)
기업/조직들의 위기관리 실패 공식 6개 중 이번엔 4 번. ‘전략 없이 아무렇게나 커뮤니케이션 한다’ 는 공식에 대한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는다. 타이밍을 놓치고 뒤 늦게 커뮤니케이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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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코멘트 : 대기업의 위기관리 대응…‘최선’과 ‘최악’의 차이는?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업체 스트래티지샐러드의 정용민 대표는 “보통의 사건·사고와 달리 오너나 총수, 그 일가로 인한 위기는 그들이 직접 나서야 하기 때문에 회사나 그룹 홍보팀 혹은 위기대응팀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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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격 대신 공경을 행한 토요타 아키오 사장
위기 시에는 경청(listening, 敬聽) 하라 한다. 평시도 물론이지만 위기 시에는 더더욱 이 경청이 큰 가치를 발하는 법이다. 경청이란 남의 말을 공경(恭敬)하는 태도(態度)로 듣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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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에는 장수를 바꾸지 말라
위기는 항상 책임을 동반한다. 이런 특성을 다루는 위기관리에 있어 기업은 관리를 강조하는 기업과 책임을 강조하는 기업으로 나뉜다. 관리를 강조하는 기업은 우선 주요 핵심 임원들이 원팀 마인드를 형성한다. 반면 책임을 강조하는 기업은 누가 말에서 올 것인지에 주된 관심을 쏟아 사후 수습만 가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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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들의 위기, 경영의 문제? 위기관리의 문제?
기업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기의 유형들을 스트래티지샐러드 에서는 총 87가지 유형으로 구분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121개 유형으로 또 분류한다. [출처: 스트래티지샐러드 위기관리 매뉴얼 체크리스트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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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장의 매뉴얼보다 빨리 마주 앉는 것이 위기관리
위기관리 매뉴얼을 만들 때 일부 기업들은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시나리오들을 담아 완전하게 대비 할 수 있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밝힌다. 하지만, 실제 위기관리 매뉴얼들을 분석해 본 경험이 있고, 실제 위기관리 업무에 있어서도 많은 경험이 있는 경우들에는 이런 개념을 추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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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위기 정면으로 승부하자
외국 기업과 국내 기업 간에는 분명한 다름이 있다. 기업 위기관리 측면에서도 다름이 존재한다. 해외와 국내 상황을 살펴보면 위기 시 외국 기업은 내부에 집단 의사결정 체제가 가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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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시 CEO의 노출은 전략에 기반해야 한다
사장 나오라 그래!” 일선에서 문제가 있을 때 종종 듣는 말이다. 언론이나 일부 전문가들도 특정 기업 위기가 발생하면 “CEO가 직접 나와 사과하고 위기를 관리하라”한다. 해외에서는 종종 CEO가 앞에 나와 사과하고 위기관리를 리드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