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정용민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현장에서 보고 겪은 것을 정리한 글입니다. 자문 과정에서 마주친 판단의 순간과 그때 적용한 원칙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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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is Management Simulation Sketch
어제 진행한 위기관리 시뮬레이션 현장 스케치다. Game to learn이다. 게임은 앰부쉬로 시작한다. 바쁘게 움직이는 컨트롤러들과 워룸(war room)안의 수북한 문서들 그리고 현황판들…공격적인 분위기와 압박. 그리고 그 와중에 쉴새없이 움직이는 두뇌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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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is Management Simulation
어제는 오랜만에 full day crisis management simulation을 진행했다. 클라이언트사의 임원진들이 모두 모여 함께 위기 시나리오들에 따라 실제 위기를 관리하는 활동들을 시뮬레이션하는 세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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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소송에 대한 회사의 공식 반응
경향신문에서 보도한 기사를 보면 소비자 개인 소송에 대한 회사측의 공식입장이 홍보담당자의 멘트로 quotation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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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심한 공식 멘트
주말 노컷뉴스가 보도한 맥도널드 햄버거에서도 이물질 발견, 매장측 성의없는 사과 에서 제품 이물질에 대한 한국맥도널드의 공식 반응이 참 독특하다. 본사역시 사과를 앞세우기 보다는 보상이 어렵다는 식의 해명만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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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범죄랑은 다르다
최근 여러 식품 기업들 그리고 대형 그룹사들의 연이은 ‘위기’ 발생으로 이쪽 PR업계에서는 ‘위기관리 서비스’ 수요가 대폭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일련의 상황들을 목격하신 기업 경영진분들의 ‘위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셨고, ‘남의 일 같지가 않다..’는 공감대가 형성이 된 결과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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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어 부스럼…
연합뉴스의 신호경 기자가 쓴 기사를 보고 우리나라 기업이나 정부의 키메시지 개발의 한계를 다시 한번 목격했다. 농림수산식품부 농업통상정책관, 22일 평화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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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profile에 대하여…
위기관리에 있어서 high profile은 몇가지 유형이 있다. 기본적으로는 현상황(context)를 감안하고, 이에 대한 오디언스들의 감정의 수준등을 유기적으로 분석해서 그 종합적인 수준 이상의 그 무엇을 제시하는 것이 high profile전략 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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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trends-Microtargeting 시대의 Message Management
오늘자 서울신문 함혜리 논설위원의 글 ‘[ 씨줄날줄] 마이크로타기팅 ‘을 읽으면서 (별로 동의 하지는 않지만) 이 Microtargeting이라는 것이 앞으로 커뮤니케이션 실행에 있어서의 대세가 된다면…우리는 어떻게 message management를 해야 할 까? 생각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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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porate mantra에 대한 충실함
어제 아침 출근하자 마자..Korea Times의 한기자님으로 부터 전화 문의를 받았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드렸고, 기사화 가 되었다. 위기관리…정말 어려운 이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