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행한 위기관리 시뮬레이션 현장 스케치다. Game to learn이다.
게임은 앰부쉬로 시작한다.
바쁘게 움직이는 컨트롤러들과 워룸(war room)안의 수북한 문서들 그리고 현황판들…공격적인 분위기와 압박. 그리고 그 와중에 쉴새없이 움직이는 두뇌싸움. 전략과 전술 그리고 메시지라는 것들을 책속의 텍스트가 아니라 눈으로 직접 목격 할 수 있다. 너무나 매력적인 일이다.
어제 진행한 위기관리 시뮬레이션 현장 스케치다. Game to learn이다.
게임은 앰부쉬로 시작한다.
바쁘게 움직이는 컨트롤러들과 워룸(war room)안의 수북한 문서들 그리고 현황판들…공격적인 분위기와 압박. 그리고 그 와중에 쉴새없이 움직이는 두뇌싸움. 전략과 전술 그리고 메시지라는 것들을 책속의 텍스트가 아니라 눈으로 직접 목격 할 수 있다. 너무나 매력적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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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에 클라이언트사의 경영임원진을 대상으로 위기관리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위기관리에 관심이 많았지만 이런 시뮬레이션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론과 실전의 차이점을 스스로 체험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 요즘 식품회사들의 이물질 파동을 보면서도 느꼈지만, 이런 위기 상황들은 늘 돌발적이고 우연찮게 발생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면을 들여다보면 이런 위기 상황들도 미리 준비했다면 어느 정도는 예상할 수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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