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정용민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현장에서 보고 겪은 것을 정리한 글입니다. 자문 과정에서 마주친 판단의 순간과 그때 적용한 원칙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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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하라.
이 말은 그 예전 수학 정석을 풀 때나, 아니면 완전정복 같은 영문법을 공부할 때나 선생님들에게 너무나 반복적으로 들었던 이야기들이다. 사회에 나와 일을 해보니 다시 한번 그 말을 기억하게 되는 경우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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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ly Honmono들만 말이지…
PR을 시작하는 새내기들이나 신입AE들에게 주는 조언입니다. 핵심 메시지는 “왠만하면 PR 하지 말아라”죠. 승부사 기질이 없거나 헝그리 정신 없이 뛰어 들면 인생만 허비하고 좀비 처럼 살아가게 되니 잘 생각하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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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교수와의 대화
얼마전 이종혁 교수와 한밤에 우연히 만나 그가 좋아한다는 사께를 나눠 마시면서 또 쓸데없는(?) 토론으로 새벽을 맞았다. 쓸데없는 토론이라는 게 벌써 10년이 넘게 진행되는 데 한마디로 정의하자면…’돈이 되기 바로 직전까지만 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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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서 힘든 점들
브랜드가 존재한다. 그것이 조악하건 우수하건 브랜드는 브랜드다. 브랜드가 살아있고 성장하거나 변화하기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은 그 브랜드가 하는 모든 ‘짓’이다. 그 브랜드의 품질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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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deshare로부터의 선물…
오랫만에 개인 이메일을 열람해 보니 Slideshare 에서 엄청난 이메일이 들어와 있다. 아니 스팸이 왜 이리 많나 하고 읽어 보니 Slideshare 회원들이 내 슬라이드에 댓글을 달거나 Favorite으로 점수를 줬다는 통보 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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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업들에게 빅 원(Big one)이 존재할까?
인하우스 시절 회사에 연이은 사건들을 바라보는 시각에 있어 홍보실무자와 고위 임원들간에는 큰 갭이 존재했다. 실무자들이 “악…이건 위기다!”하는 것도 CEO를 비롯한 고위임원들은 “쩝. 뭐 두고 보자구…”하는 반응이 돌아오곤 할 때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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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위기관리
양깡님 께서 의사분들이 경험하시는 위기 상황과 대응방식에 대해 아주 멋진 insight들을 정리해 주셨다. 조직이 대응하는 종합병원은 일단 제외하고 개인병원 의사분들을 위한 위기관리 방식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를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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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가의 너무나도 전문적인 글- 위기관리
최근 리먼브러더스의 파산을 두고 말들이 많은데, 이를 두고 한 블로거가 위기관리에 관한 글을 포스팅한 것을 우연히 읽게 되었다. 제목은 12 Crisis Management Lessons from Lehman Brothers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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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향 without fat
Perfection is achieved, not when there is nothing more to but when there is nothing left to take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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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ful and Bad Presentation
평생을 살면서 최악의 프리젠테이션을 경청했다. 그 이전까지는 민방위에 소집되어 서초문화회관에서 들었던 모 초청강사의 프리젠테이션이었는데, 그 기록을 모 벤처의 젊은 사장이 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