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정용민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현장에서 보고 겪은 것을 정리한 글입니다. 자문 과정에서 마주친 판단의 순간과 그때 적용한 원칙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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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쉽다…
동아일보 기자출신인 그는 “전직 언론인의 한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면 ‘게이트키핑’ 기능이 없고, 주관적 판단이 객관적 진실을 압도하는 것은 언론의 본령이 아니다”며 “음주운전하는 사람에게 차를 맡긴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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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정서와 Blogosphere Engagement
어제부터인가 가시화되고 있는 모 식품회사의 온라인 위기에 대해 몇가지 관전평을 해 본다. 일단 이슈의 핵심은 해당 식품회사의 포인트 제도 관련 광고인데 기 중 ‘군입대’ 편 이 논란의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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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대한 질문들…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서베이를 통해 위기요소들을 다 끌어내 보면 수백개 이상의 요소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그 다음에는 하나 하나의 위기 요소들에게 의미를 부여해서 분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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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calization에 대하여…
Think Globally and Act Locally라는 말이 한때 유행 한 적이 있었다. 약 10년전 당시 외국 클라이언트에게서 이 이야기를 듣고 “와~!”했던 기억이 있다. (당시 청담동 시안이라는 레스토랑에서 였던 것으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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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ooooooo…..n’t think……….soooooo
국민 여러분, 저 최수부는 46년 동안 고집 하나로 회사를 키워왔습니다. 회사는 지금 이상한 단체의 부당한 협박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자유시장경제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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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이 이럴때까지…
들리는 얘기로는 대통령은 오늘 검찰의 중간 수사 발표가 있은 후 15일께 정례 라디오 연설에서 입장을 밝힌다고 한다. 노 전 대통령의 서거 20여 일 만이다. 시기적으로도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방법도 문제다. 라디오 연설 같은 일방적인 의사전달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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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려고 해도…
2000년대 초반 모 수입차 회사 임원과 이런 대화를 주고 받은 기억이 있다. 왜 OOO는 가격관련 프로모션을 안하시는 거죠? 다른 경쟁 브랜드들은 적극적으로 가격 프로모션을 붙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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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 할 것
Seth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놓은 동영상. Seth는 Tribe의 개념을 비주얼화 했다면서 흥미로운 현상을 소개했다. Seth가 이야기 한 것 처럼…보통 처음에 무엇을 나서서 하는 사람이 가장 힘들다. 두렵고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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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이 가볍다
제2의 광고주 불매운동으로 발기된 대 광동제약 견제 프로그램이 몇일만에 해당 제약회사의 공식메시지로 잠잠해 지고 있다. 작년에 진행되었던 프로그램과는 견제 방식도 달라졌고, 기업의 대응방식도 달라졌다는 점에서 위기관리 담당자들이 눈여겨 봐야 할 케이스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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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덜도 말고 광고 처럼만…
PR이고, 고객만족이고, 마케팅이고 영업이고 심지어 HR이라도… 자신들이 집행 하고 있는 광고 처럼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외부 자문을 얻거나 컨설팅을 받아서 더 나아지려 노력한다 말하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