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다

3월10일과 27일 처럼 웃음기록이 거의 없는 날도 며칠 있지만 기브스의 브리핑에서 낄낄거림이 아예 없는 날은 없다.

이런 통계에 대해 기브스 본인은 “나는 우리가 우리의 중요한 일을 하되 약간의 재미도 있기를 늘 희망한다”고 말했다.

제럴드 포드 대통령 이래 백악관을 취재해온 CBS방송의 마크 놀러는 “기브스는 내가 취재한 어떤 공보비서보다 훨씬 재치있게 말하는 사람”이라면서 “그는 연설대에서 아주 편해 보이며 언론을 이해하고 기꺼이 자기를 비하하거나 우리를 희생시켜 재치있는 경구를 제공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부럽다. 환경, 재능, 전문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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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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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의 “부럽다”에 대한 답변

  1. AndyShin 아바타

    멋지군요. 아직까지도 한국에서는 ‘Joke’라는 것이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은 거 같은데.. 저런 환경과 재능이 정말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1. 정용민 아바타

      🙂 오랫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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