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과대 평가가 아닐까…

비지니스를 할 때 무엇이든 과대하게 바라보는 것도 문제고, 괴소하게 바라보는 것도 문제다. 실제 2009년을 맞은 미국민들의 소셜미디어 이용 행태에 대해 아주 간단하게 인터뷰로 정리해 준 ragan의 리포트가 있다. 미국이 저 정도라면 우리나라에서 소셜미디어로 비지니스를 일으키는 데는 엄청난 시간이 걸리리라 예상된다.

현재 우리는 소셜미디어를 너무 과대하게 평가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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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의 “너무 과대 평가가 아닐까…”에 대한 답변

  1. 양깡 아바타

    정말 영상만 보면 정말 과대 평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2008년 뜨겁게 달군 트위터를 모르거나 안쓰는 사람들도 꽤 된다는 것을 강조하는 부분에서…

    현실과 오프라인의 괴리, 환호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그들만의 잔치, 찬잔속 폭풍 등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1. 정용민 아바타

      그렇지요. 맞습니다.

  2. Monghee 아바타

    쇼셜미디어가 급속도로 발전한 것은 사실이죠. 하지만 그것이 다른 커뮤니케이션 채널들을 완벽하게 압도할 것이라는 느낌을 주는 것에 문제점이 있다고 봅니다. 저도 블로그를 운영해 왔고 최근에는 트위터나 미투데이를 조심스럽게 다뤄보고 있으나 이상과 현실의 갭을 느끼는게 사실입니다. 요즘 들어서는 한국형 쇼셜 미디어의 정립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고민해봅니다.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

    1. 정용민 아바타

      역사상으로도 항상 새로운 미디어가 대두되면 그 이전의 올드 미디어가 멸망할 것이라는 시각들이 생겨나곤 했지요. 맞습니다. 좀 더 두고 봐야하겠지요. 🙂

  3. mark 아바타

    저는 처음에 블로그를 무시하는 수준의 유저(?)였는데요.. 지금은 그 가능성에 대해 대한 나름의 통찰을 얻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좀더 디테일한 비판 없이 소셜미디어를 과대하게 포장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소셜미디어를 잘 활용하는 것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사람들의 몫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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