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확신이 가장 먼저다

물건이나 생각을 파는데 있어서 자기 확신이 가장 먼저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확신이 있어야 그 물건이나 생각을 제대로 팔 수 있는거다. 확신 없이 팔려고 대화에 나서는 것은 결국 ‘사기’다. 이런 이유 때문에 지식 서비스 비지니스는 상상 할 수 없을 만큼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감내 해야 한다.

육체를 움직여 돈을 버는 사람들이 무릎연골이 닳아 없어지거나, 허리 디스크가 튀어 나올 만큼 힘을 쓰듯…머리를 써서 돈을 버는 사람은 뇌신경 세포가 풀어지고, 눈이 튀어 나올 만큼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먼저 자신을 설득해서 100% 확신이 들지 않으면…다른 더 나은 생각을 빨리 만들어 팔아야 한다. 어떤 길로도 그런 길이 보이지 않으면 접어야 한다. 그리고 이렇게 기나긴 고민 후에 접는 일들이 많아 지다보면 스스로 이일이 나와 우리의 길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행복하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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